<FONT color="#999999">(기간종료) <FONT color='red'>[무료배송]</FONT> [DVD] 실종 [문성근/추자연 주연]</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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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종료) [무료배송] [DVD] 실종 [문성근/추자연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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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중고
제조사 플래니스
제작년월 2012년 7월
원산지 한국
반품환불조건
상품등록일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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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없음.

중고서점에서 구입한 비디오방 대여 DVD.

투명 컴팩트 디스크 케이스에 수납.

1 disc.



Review
어느 날, 내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추자현 분)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행적을 찾기 시작한다.

세상이 외면한, 죽음보다 더 두려운 시간!

한 목격자를 통해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문성근 분)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을 듣게 된 현정은 판곤의 집을 찾는다. 어딘지 모를 수상함에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 판곤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현정 역시 마음을 돌린다. 떠나려는 현정 앞에 나타난 판곤은 현정이 보여준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에 또 한번 판곤의 집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의 사건을 듣게 되고 그녀 역시 끔찍한 현장과 마주치게 되는데...


Hot issue 01

2003년<살인의추억>,2007년 <그 놈 목소리>, 2008년 <추격자>…
2009년, 실제상황보다 더 생생한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

영화 <실종>은 세상이 외면할 수 밖에 없던, 죽음보다 더 참혹하고 무서운 것이 ‘실종’ 이라는 기본 명제를 화두로 던지며, 살인본능을 지니고 있는 연쇄살인범과 그의 행각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평범한 여성들과 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다. 2007년 여름 어느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구성된 영화 <실종>은 실제 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켜 관객의 공감을 모았던 <살인의 추억> <그 놈 목소리> <추격자>의 뒤를 이어 실화를 모티브로 한 한국형 스릴러 장르의 진일보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실종>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사건 본연의 생생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어 그 속에 녹아있는 공포와 분노에 더욱 공감하게 만들며, 다큐멘터리 같은 생생한 연출로 사실감을 극대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Hot issue 02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조우!
‘희대의 연쇄살인마’ 문성근!
VS ‘동생을 위해 살인마와 맞선 당찬 언니’ 추자현!

스릴러영화는 긴장감 넘치는 강한 스토리라인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카리스마와 연기력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2009년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를 표방한 <실종>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인 문성근, 추자현의 호연이 기대되는 영화이다. 지적인 이미지로 잘 알려진 배우 문성근은 영화 <실종>에서 희대의 연쇄살인마 ‘판곤’으로 대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홀로 노모를 모시며 양계장을 운영하여 생계를 꾸려나가는 순박한 외모의 시골 촌부이지만 내면은 인간의 잔인한 동물적 본성을 지닌, ‘절대 악인’을 연기한 문성근은 영화 촬영 내내 철저하게 캐릭터에 몰입해 김성홍 감독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2006년 영화 <사생결단>에서 마약중독자 지영 역을 사실적으로 연기하여 각종 영화제 신인상과 여우조연상을 휩쓸었고, 2008년에는 영화 <미인도>에서 당대 최고의 기녀 설화를 연기하여 충무로가 주목하는 여배우 1순위로 올라선 추자현이 연쇄살인마 문성근을 쫓는 ‘현정’ 역을 맡았다. 그녀는 첫 번째 주연작으로 선택한 영화 <실종>에서 경찰도 외면해버린 사라진 여동생을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와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며 육탄전을 방불케 하는 액션연기까지 직접 소화하는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또 한번의 강렬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Hot issue 03

한국 스릴러 장르의 개척자, <손톱><올가미> 김성홍 감독!
2009년,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으로 다시 돌아오다!

영화 <실종>은 <투캅스>시리즈의 시나리오 작가 출신이자 1995년 영화 <손톱>을 시작으로 <올가미> <세이예스> 등 스릴러 장르영화만을 연출하며 한국형 스릴러 장르를 개척해 온 김성홍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인간 내면에 숨겨져 있는 잔인하고 악한 본성과 공포심, 그에 따른 스릴을 스크린에 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김성홍 감독은 2007년 어느 시골마을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연쇄실종사건에 모티브를 삼아, 영화 <실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종적을 잃어 생사조차 알 수 없다’란 ‘실종’의 사전적 의미를 되새기며, 실종자의 가족들에게 ‘죽음’보다 더 무섭고 끝이 없는 불안과 공포를 주는 사건임을 얘기하고 싶었다고 한다. 또한 범인이 잡혔을 때 그 결과만이 알려져 희석되는 피해자의 공포와 분노를 영화 속 스토리로 재해석하여, 연쇄살인범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대중들도 공감하는 공포와 분노를 표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Hot issue 04

갈수록 대담하고 잔인해지는 그들에 대한 경고!
법과 사회를 대신해 분노를 발산하는 파격적인 결말!

현실 속에서도 갈수록 잔인해지고 대담해지는 연쇄살인범들의 행각은 이를 지켜보는 우리들로 하여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일으킨다. 영화 <실종>은 사라져버린 가족 앞에 피해자 가족들이 처하게 되는 끝나지 않은 공포와 분노를 대변하고 있다. 영화 <실종>에서 사라진 동생을 찾아 헤매던 언니 ‘현정’(추자현 분)은 연쇄살인마 ‘판곤’(문성근 분)으로 인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끔찍한 현실을 겪게 되지만, 동생을 찾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그와 당당히 맞선다. 영화 <실종>은 성인의 실종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주위의 외면 속에서 홀로 동생을 찾아나선 극중 현정의 절박한 모습을 그려, 범인이 잡혀도 시신이라도 찾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 ‘실종’사건 피해자 가족의 공포를 보여준다. 또한 잔인한 범인이 체포가 되고 나면 법에 의해 오히려 보호(?)받는 현실을 접하게 되는 피해자 가족의 분노와 울분을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 영화 <실종>은 더 이상 이런 사건으로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차별한 범행을 저지르는 이들에게 단호히 경고의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영화를 관람하는 모든 관객들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영화의 결말에 대해 절대공감하며 만족감을 얻게 될 것이다.

Hot issue 05

문성근이 등장하면 현장은 삽시간에 공포 분위기?!
‘판곤’의 리얼한 연기에 얼어버린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 <실종>에서 ‘희대의 연쇄살인마’로 파격 변신한 배우 문성근은 촬영 내내 완벽한 ‘판곤’ 그 자체였기에 피해자 역인 전세홍(현아 역)과 그녀의 언니를 연기한 추자현(현정 역)까지 “진짜 살인마 같아서 너무 무섭다.”고 얘기할 정도였다. 빈틈없는 집중력으로 캐릭터에 몰입한 문성근은 급기야 극 중 판곤이 감금한 현아에게 가혹행위를 하는 장면에서 감정 통제가 되지 않는다며 “이러다간 정말 현아를 다치게 할 것 같다”고 말해 연출자인 김성홍 감독과 스태프들을 당황케 했다. 결국 극중 ‘판곤’이 ‘현아’의 이빨을 뽑는 장면에서는 김성홍 감독이 문성근 대신 손연기를 펼쳐야 했을 정도로 문성근의 캐릭터 몰입은 대단했다. 덕분에 촬영 내내 현장 스태프들은 이런 문성근의 흥분상태를 가라앉히기 위해 최대한 심혈을 기울였으며 극중 가혹 행위 시 사용되는 소품 또한 실제 무기가 아닌, 자체 제작한 소품으로 대체하는 등 돌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대책을 세워야 했다.

Hot issue 06

연기파 배우 추자현의 첫 주연작 <실종>의 호된 신고식!
온몸을 내던진 액션연기와 맨발 투혼에 전 스태프들 감동!

‘추자현’이란 배우의 이름 석자를 각인시킨 <사생결단>의 마약 중독자, 고혹적인 자태를 뽐낸 <미인도>의 당대 최고의 기녀 등 연기를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는 추자현의 연기 열정은 영화 <실종>에서도 아낌없이 빛났다. 생애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라 그 어느 작품보다 뜨거운 열정과 애정으로 촬영에 임한 추자현은 영화 <실종>에서 사라진 동생 현아(전세홍 분)를 찾아 다니던 중 자신도 위험에 빠지게 되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울분과 분노에 서린 모습으로 범인과 끝까지 맞서는 ‘현정’ 역을 맡아 말 그대로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를 펼쳤다. 추자현은 연쇄살인마 ‘판곤’(문성근 분)과 대치하는 장면에서 여배우의 몸으로는 소화해내기 힘든 액션씬을 대역 없이 직접 다 소화해내 촬영 후 반 실신상태에서 이르기도 했다. 또한 영화의 클라이막스 부분인 문성근과의 육탄전을 방불케하는 액션 장면에서는 바스트 샷이기 때문에 신발을 신어도 된다는 제작진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감금되었다 도망친 현정이 그럴 여유는 없었을 것”이라며 끝까지 맨발로 열연을 펼쳐, 촬영이 끝난 후 추자현의 발은 흙투성이가 됨은 물론 상처로 가득했다고 한다. 추자현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에 감독은 물론 전 스태프들은 혀를 내두르며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Hot issue 07

한정된 제작비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스태프들의 열정!
특수효과팀, 미술팀 등이 만들어낸 진짜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

영화 <실종>도 사회 전반적인 불황으로 인한 한정된 제작비로 인해 많은 스태프들을 고민에 빠져들게 했다. 특히 스릴러 장르의 특성상 많이 사용되는 특수효과와 미술을 담당하는 스태프들은 큰 난관에 봉착했다. 영화의 주무대인 판곤의 집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기도 근처를 샅샅이 뒤져 찾아낸 장소가 비용문제로 대여하지 못하게 되자 연출진은 궁여지책으로 컨테이너를 판곤의 집으로 대처하려고 생각했다. 그러나 미술팀은 컨테이너로는 판곤의 이미지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나서 원래 예정되었던 장소와 거의 흡사한 판곤의 집을 세트로 만들어 내었다. 오래된 집임을 느낄 수 있는 옛날 주택양식을 살리고, 각종 농기구가 나뒹구는 보기만 해도 으스스함이 감도는 판곤의 집을 실제 장소보다 훨씬 리얼하게 재현된 세트를 본 김성홍 감독은 스태프들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프로정신에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Hot issue 08

한창 촬영 중이던 여름날,
<실종>의 스태프들이 단체로 보양식 삼계탕을 거부한 사연!

극중 주인공 ‘판곤’은 양계장을 운영하는 평범한 시골 촌부로 계란을 팔거나 단골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닭을 직접 잡아 백숙을 팔기도 하는 등 생계를 꾸려나가는 인물이다. 스태프들은 경기도 인근에 위치한 한 양계장에서 30마리 이상의 닭들을 대여했으나 환경변화에 예민한 닭들이 계속 죽게 되자 결국 양계장 사장님이 직접 스태프들과 같이 숙식을 하며 닭들을 돌보아 주셨다. 덕분에 촬영은 만족스럽게 끝났지만 문제는 촬영이 끝난 후였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스태프들과의 동거동락에 정이 쌓인 사장님은 여름 내내 고생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직접 백숙을 요리해 저녁을 준비한 것. 그런데 스태프들은 단 한 명도 백숙을 먹지 못했다. 친히 요리까지 준비하신 사장님께 죄송스러워 어떻게든 먹어보려 했으나 결국 모두가 그 자리에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것. 이유인 즉, 영화 속에서 연쇄살인마 ‘판곤’이 닭들에게 아주 끔찍한 사료를 주기 때문인데, 촬영이 워낙 생생하게 진행된 탓에 스태프들까지도 말 못할 후유증(?)을 겪게 된 것이다. 스태프들이 한여름 보양식을 거부하게 만든 닭 사료의 정체는 영화 개봉 후 많은 관객 또한 경악과 슬픔 속에 빠트려 논란이 될 가능성이 있다.

Character & Cast

왜 초가 세 개인 줄 알아?
니가 세 번째거든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 되는 ‘희대의 연쇄살인마’ : 판곤

홀로 노모를 모시고 양계장을 운영하며 생계를 꾸려가는 순박한 외모의 60대 촌부 판곤.
동네 사람들에게는 성실한 사람.효자라는 평을 듣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의 내면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잔혹한 살인 본능이 숨겨져 있다.
단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폐쇄된 공간에 사람들을 감금하고 폭행하며 결국엔 이유 없는 살인을 저지르는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절대악인 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문선근은 잊어라!
잔악무도한 연쇄살인마로 변신한 배우 문선근
정돈되고 깔끔한 말투와 번듯한 이미지로 대한민국 대표 지성파 배우로 잘 알려진 문선근.그가 특유의 정의로움과 냉철한 이미지를 벗고 영화<실종>의 연쇄살인마로 돌아왔다.인간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악의본능을 지닌’연쇄살인마’를 연기한 그는 어느 때 보다 힘든 캐릭터에 많은 고민을 했다고. 최근 브라운관과 스크린.연극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그는 이제는 고정된 이미지를 벗어야 할 때라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시사프로그램의 명MC보다는 ‘배우 문성근’으로 기억해주길 바라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강철중:공공의적1-1>(2008) <수>(2007) <한반도>(2006) <오로라공주>(2005)
<질투는나의힘>(20025) <오!수정>(2000) 외 다수
드라마 SBS<왕녀자명고>(2009) <신의저울>(2008)


Character & Cast

내동생…어디있어?
죽었어 살았어?


사라진 동생을 찾아나선 겁 없이 당찬 여인 : 현정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동생 현아와 함께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언니 현정.
배우지망생이던 동생을 위해 굳은 일도 마다않고 살아가던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이 두절 돼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무작정 길을 나선다.그러던 중 외딴 마을에서 60대 촌부 판곤(문성근 분)을 만나게 되어 의심하게 되나 그를 따라 나서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잔혹한 현실을 목격하게 된다.

한국영화계의 차세대 주자 선언!
생애 첫 주연작인 영화<실종>의 여주인공 추자현
2006년 영화 <사생결단>에서 마약 중독자 ‘지영’ 역으로 소름이 돋을 정도의 리얼한 연기를 펼쳐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추자현은 2008년 영화<미인도>에서 당대 최고의 기녀 ‘설화’역으로 매력을 선보이더니 이번엔 당당히 첫 주연작으로 스릴러물인 <실종>을 선택했다.스릴러의 대가 김성홍 감독의 작품이기에 더욱 신뢰가 갔다는 그녀는 극중’현정’이 끔찍한 연쇄살인마와 대치하는 상황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는 파워풀함과 강인함으로 맞서 온몸으로 맞서 온몸을 불사르는 호연을 펼첬다. 어떤 장르도 거뜬히 소화해 내는 그녀의 용기 있는 도전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 관객들에게 사랑 받는 가장 큰 이유일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미인도>(2008) <사생결단>(2006) <이대로죽을수없다>(2005)외
드라마 KBS<오 필승 봉순영>(2004) SBS<압구정종가집>(2003) KBS<해뜨는집>
SBS<명랑소녀성공기>(2002)

Character & Cast

저 저도
죽이실 거예요?


연쇄살인범의 덫에 걸린 미모의 여대생 : 현아


영화배우의 꿈을 키우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여대생 현아.
부모를 여의고 언니와 단둘이 살지만 그녀는 그런 언니가 곁에 있기에 항상 든든하다.
어느 날 자신을 캐스팅해 주겠다고 약속한 감독과 함께 야외로 놀러 나갔다가 끔찍한 연쇄살인마 ‘판곤’을 만나게 되고 어두컴컴한 지하실에 갇힌 채 판곤에게 모진 폭행을 당하면서도 생의 끈을 놓지 않는다. 사랑하는 언니가 자신을 찾아 납치된 현장까지 오게 되지만 그녀는 더 이상 소리질러 언니를 부를 수도 없다.

2009년 충무로는 이 배우를 주목하라!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출신의 당찬 신인배우 전세홍
2003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특별상을 수상하며 매력적인 미모와 건강미를 인정받으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전세홍은 영화 <실종>에서 연쇄살인마에게 붙잡혀 공포 속에 사로잡힌 미모의 여대생’현아’ 역을 맡아 신인으로서는 쉽지 않은 노출씬과 폭력씬을 소화하며 그 동안의 갈고 닦은 잠재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여배우로서는 쉽지 않은 장르의 선택과 과감한 연기도전은 이후 그녀의 행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이유이다.

Filmography
영화 <아기와나>(2008) <달콤 살벌한 연인>(2006)
드라마 케이블 드라마 <이브의 유혹-그녀만의 테크닉>(2007)

BIOGRAPHY

김성홍 감독은 <투캅스> 시리즈의 시나리오 작가로 이름을 알린 후 연출자로 변신, <손톱> <올가미> <세이 예스> 등의 지난 작품의 연보 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인간 내면의 공포와 스릴을 극대화 하여 그만의 독창적인 스릴러 장르를 개척, 한국 영화계에서 공포 스릴러 장르의 개척자로 불리며 할리우드 영화들이 독식하던 스릴러 장르에 일침을 가했다. 2007년 여름 실제로 있었던 한 실종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어 시작된 영화 <실종>으로 다시 돌아온 김성홍 감독은 실제 사건 보다 더 생생한 느낌의 사건 전개와 캐릭터 연출로 한국 스릴러 영화계에 또 한번의 방점을 찍을 예정이다. 갈수록 잔인하고 대담해지는 연쇄살인범들의 출현주기가 빨라지고 있다는 사실에 엄청난 공포를 느낀다는 김성홍 감독은 피해자 가족들의 분노와 공포를 대변할 영화<실종>으로 법 안에서 보호받지 못한 채 상처받고 쓰러져 간 유가족들의 슬픔을 위로하고 대변해주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감독
2009년 실종
2001년 새이예스
1999년 신장개업
1997년 올가미
1994년 손톱
1991년 열일곱살의 쿠데타

각본
1993년 투캅스
1990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1998년 모래성
1989년 제2의 사죄
19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기획
1996년 투캅스2

원작
1988년 달콤한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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