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미션 - 스틸북 한정판 {렌티큘러 풀슬립 C-TYPE} (북릿 + 포토카드 6종 + 포스터이미지카드 4종) (Blu-ray : The Mission)
 
 
아이디
비밀번호
ID/비밀번호 찾기
오늘 출시된 신작: 0
오늘 등록된 타이틀: 0
최근 등록된 예약판: 2
최근 입고된 중고판: 5
최근 입고된 해외판: 2
오늘 출시된 신작: 0
오늘 등록된 타이틀: 0
최근 등록된 예약판: 1
최근 입고된 중고판: 7
최근 입고된 해외판: 0
오늘 등록된 상품: 0
오늘 개설된 무비샵: 0
오늘 등록된 경매: 0
오늘 마감되는 경매: 0
 
없음
  계좌번호 (예금주: 이재욱)
  국민은행 794-24-0027-804
농협 086-02-124397
우리은행 132-08-328245
신한은행 110-125-011996
   
  근무시간
  평일 오전9시~오후6시
토·일요일,공휴일 휴무
 
[블루레이] 미션 - 스틸북 한정판 {렌티큘러 풀슬립 C-TYPE} (북릿 + 포토카드 6종 + 포스터이미지카드 4종) (Blu-ray : The Mission)
블루레이, 단 1개를 주문하셔도 무료배송!!!
위 타이틀은 블루레이전용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됩니다.
외국산 타이틀의 경우 한글더빙/자막여부를 구매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품정보 공유하기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블로그 블로그
가격 37,400 원 →   [가격지표]
적립금 1,122 원 (3%)
할인쿠폰
카드할인
사용자평점 (0점 / 0명)
등급 새상품
감독 롤랑 조페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리암 니슨  애이단 퀸  제레미 아이언스  필립 보스코 
장르 드라마   한정판·절판   영화제수상작  
더빙영어 프랑스어
자막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화면비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dts-HD
지역코드REGION ALL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25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86년
출시사다일리 컴퍼니
출시일2020-01-30
무비샵 관련상품 : 판매중 0개 / 완료 0개     [내 상품 팔기]
경매 관련상품    : 진행중 0개 / 완료 0개     [내 상품 팔기]
 
Special Feature
Commentary by Director Roland Joffé
'The Making of The Mission
A Film Review by Jcrash
Music Video
Trailer 1
Trailer 2
(리뷰 및 뮤직비디오 부가영상 추가)
 
Review
수상내역
제 39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롤랑 조페 ) 수상!
제 12회 LA 비평가 협회상 촬영상 (크리스 멘지스) 수상!
제 4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로버트 볼트)/음악상 (엔니오 모리꼬네) 수상!
제 5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촬영상 (크리스 멘지스) 수상!
제 4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레이 맥아널리)/안소니 아스퀴스상 (엔니오 모리꼬네)/수상편집상 (짐 클락) 수상!



[Production Note]
관객의 넋을 빼앗는 낙차 100m 폭포의 스펙타클한 영상!

1986년 5월 16일 칸 영화제 상영관. 와이드 스크린에 펼쳐지는 이과수 폭포, 십자가에 매달려 제수이트 수사가 강을 따라 흘러가는 장면, 굉음과 함께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떨어지는 거대한 폭포의 첫 장면에 초만원 이룬 3,000명의 관객은 움직일 수가 없었다.

30년에 걸친 제작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만들어 낸 대작!

영화의 제작자인 훼르난도 기아는 학창시절 보았던 무대극에서 영감을 얻어 이것을 영화화 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제수이트(예수교)의 조사를 시작하였고, '닥터 지바고'의 각본으로 유명한 로버트 볼트를 만나 남미의 각지를 여행하여, 이 영화의 각본을 의논하게 된다. 30개의 하천이 합쳐져 물줄기를 이루고 있는 이과수 폭포 앞에 섰을 때 로버트 볼트는 장엄한 감격과 충격에 몸을 떨었다. 이과수 폭폭의 상류에 살고 있는 과라니 인디오족들이 1756년 카이바레 전투에서 스페인 군에게 전멸하는 장면이 이과수 폭포와 겹쳐서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화는 85년 4월 15일에 크랭크인 했다.

숨막히는 긴장감속에 화해와 사랑을 전하는 가브리엘 신부의 경건하고 서정적 아름다움이 넘치는 오보에 연주, 도저히 잊을 수 없는 베스트 컷! 엔리오 모리꼬네는 그의 전성기 시절, 미션의 주제음악 [On Earth As It In Heaven](지구상에서 천국과 같은 이곳)을 통해 Barnet Schools 합창단의 합창과 남미 민속음악의 토속적인 리듬, 그리고 [Gabriel's Oboe]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성가적 경건함과 함께 목가적이며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표현해 영화가 끝난 후에도 관객의 영혼을 전율케 했다.


[About Movie]
시대를 뛰어 넘어 영화가 전하는 감동적인 메시지!

1750년 경, 파라과이와 브라질의 국경 부근에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원주민 과라니족을 상대로 선교 활동을 벌이는 두 선교사의 대립되는 모습을 통해서 종교와 사랑, 정의가 무엇인가를 심오하게 그린 종교 영화. 1986년 제39회 칸느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영화 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가 음악을 맡아 그의 절정기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On Earth As It Is Heaven"은 미션의 주제음악으로 Baruet School 합창단의 합창과 남미 민속음악을 연주하는 Incantation이 토속적이면서도 경건하고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넘치는 곡이며, 나머지 곡들에서도 전율을 느낄 정도의 아름다움으로 채워져 있다.

성품과 인간형이 서로 상반된 예수회의 두 신부, 가브리엘와 로드리고 신부는 바로 '기독교적 사랑'과 '사회적 정의'라는 선택의 기로에 선 주인공들이었다. 그들은 스페인과 포르투칼의 영토 분쟁 속에 있는 과라니 족이 카톨릭을 따르는 포르투칼로부터 보호하고자 원주인들과 함께 피땀 흘러 이룩한 선교구가 예수회와 포르투칼의 관계를 염려한 교회에 의해, 악명높은 노예 제도를 합법화한 포루트칼 왕의 식민지에 편입되자 이들의 희생은 불가피하다고 원주민들에게서 떠나라고 한다.

마침내 로드리고는 청빈, 정결, 순명, 그리고 교황께 순종이라는 예수회의 4가지 허원 중에서 순종의 맹세를 버리고 원주민들을 위한 명예로운 죽음을 택한다. 이 때 가브리엘 신부는 이렇게 말한다. "자네 손을 피로 물들이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네. 자네는 하나님께 목숨을 바쳤잖나. 하나님은 사랑이야." 가브리엘 신부는 평화 주의자이지만 그는 평화주의도 능동적인 힘을 발휘하려 한다. 인디오들과의 생활 이후 가브리엘 신부는 교회에 대항하는 힘을 자신의 내부에서 발견한다. 가브리엘 신부는 무기를 쥐지는 않지만 인디오의 마을을 떠나라는 교회의 명령을 거부한다.

가브리엘 신부는 교황청의 철수령에 회의를 느끼고 마지막까지 신이란 무엇인가를 외치며 방황한다. 그는 마침내 신앙의 힘은 바로 사랑이라는 해답을 얻은 뒤에 무기 없이 싸움에 나선다. 전투에 나서기 전 축복을 구하러 온 로드리고에게 가브리엘 신부는 이렇게 말한다. "할 수 없소. 당신이 옳다면 하느님이 지키시겠지, 하지만 옳지 않다면 축복은 무의미해. 무력이 정당하다면 사랑이 설 자리는 없었집니다. 틀림없이 그럴 것야. 나는 그러한 세상에서는 살아갈 힘이 없어 짐니다. 축복도 할 수 없소, 로드리고." 마침내 스페인 군대의 막강한 화력과 병력 앞에 하나씩 쓰러져가는 원주민과 사제들. 그리고 보금의 땅은 불길로 휩싸이고 만다.

살아남은 과라니 족의 아이들이 모여서 폭포의 더 높은 상류로 올라가는 마지막 장면에서 추기경이 숨진 두 신부와 원주민들에 대한 독백으로 끝맺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신부 몇몇과 과라니 족의 멸종으로 끝났고 저는 살아 남았읍니다. 그러나 저는 죽고 그들은 살았읍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죽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히 산 자의 기억 속에 남아있을 겁니다." 로드리고나 가브리엘 두 사제 모두 카톨릭교가 가난한 자와 억압받고 있는 자를 구원하고 해방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는 점에 있었서는 일치된 견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랑과 사회적 활동을 어떻게 조화시키는가 하는 문제가 두 성직자들을 괴롭히고 마침내 각각 다른 순교의 길을 걷게 만든다. 과연 어느 쪽이 더 설득력이 있을가? 복음의 진리와 정치적 참여 사이에서의 선택은 로드리고와 가브리엘 신부의 비극적인 순교가 있은 지 1세기가 지난 오늘 날에도 여전히 현대의 많은 성직자들을 괴롭히고 있는 딜레마로 남아있다. 홍성진의 영화해설(KBS-FM 이선영의 영화음악실에서)


줄거리

야만의 땅 라틴 아메리카에 진리를 전하고자하는 산 크를로스 선교회 소속의 가브리엘 신부는 몇 동료 신부들의 죽음으로 결국 험악한 지형의 폭포수 위에 사는 과라니족들을 선교하는데 성공한다. 용병 출신의 원주민들을 팔아버리는 야만성을 서슴없이 하는 노예상인 로드리고는 자신의 부인과 동생이 서로 사랑함을 알고 격분해 결국 동생을 죽이고 만다. 그는 그런 식민지적 잔혹성에 반성을 했다기 보다는 동생을 죽였다는 죄책감으로 가브리엘 신부를 따라 사죄의 길을 걷는다. 과라니족은 자기의 형제를 팔아 넘긴 로드리고를 용서하고 로드리고는 가브리엘을 도와 원주민들만의 복음으로 가득 찬 왕국을 건설하려 한다. 하지만 교황청은 스페인과 포르투칼의 이권 다툼에 끼여 폭포위, 보금의 땅을 초토화시키는 것을 묵인하고 만다. 새로운 영토 분계선에 따라 과라니족의 마을은 무신론의 포루투갈 식민지로 편입되고, 선교회를 해체하기로 한다. 불응하는 과라니족과 일부 신부들을 설득하려는 추기경이 파견되지만 결과는 포루투갈 군대와 맞서 싸우는데...








관련상품  - 이 상품을 주문한 분들이 함께 주문한 목록입니다
29,000원
37,400원
35,200원
125,000원
26,700원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안내 206-12-31007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광진 제 1095호
회사명:드림스페이스 대표:이재욱 전화번호:02-457-6789 팩스:02-457-6318 메일:movie4989@gmail.com
주소:(우 143-721)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구의동) 테크노마트 사무동 16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