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프로젝트 - 초회판 (The Florida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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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프로젝트 - 초회판 (The Florida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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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션 베이커
출연 윌렘 데포  브루클린 프린스  브리아 비나이트  멜라 머더 
장르 드라마   한정판·절판   영화제수상작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3/NTSC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11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2017년
출시사플레인
출시일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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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SD, 한글자막)
-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 이은선 영화칼럼니스트의 전편 코멘터리 외 풍부한 부가영상
- 메이킹 영상
- 션 베이커 감독 내한 독점 인터뷰
- NG모음
- 예고편
 
Review
- 2018년 우리를 행복하게 할 가장 사랑스러운 걸작!
- 플로리다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귀여운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
-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 이은선 영화칼럼니스트의 전편 코멘터리 외 풍부한 부가영상
- DVD 초회 생산분(300장) 한정 3종 특전 포스터 엽서 동봉


ABOUT MOVIE

Production Note 1

현지 캐스팅, 마트 캐스팅부터 인스타그램 캐스팅까지?!
예측불가 상상초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플.프.사.전.
#캐스팅 #비하인드

션 베이커 감독은 캐스팅에도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다. 특히 ‘무니’ 역할은 새로운 스타이기를 바랐다. 그와 제작사는 수개월 동안 플로리다에서 오디션을 개최했다. 하지만 원하는 배우를 찾지 못한 션 베이커 감독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오디션을 진행했다. 그러던 중 2016년 초에 플로리다 출신의 브루클린 프린스를 만나게 된다. 션 베이커 감독은 “그녀가 오디션을 본 걸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브루클린 프린스는 ‘무니’ 그 자체였다”고 그 당시 벅차 오르던 감정을 회상한다. 지금의 무블리 ‘무니’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그녀였기에 가능했을 터. 브루클린 프린스는 아역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션 베이커 감독에게 ‘최고의 배우’라는 찬사까지 이끌어낼 정도의 전세계 6살 중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윌렘 대포 역시 남다른 캐스팅 비하인드가 숨어있다. 션 베이커 감독이 3년 넘게 플로리다 모텔들을 드나들며 유일하게 친해진 ‘존 매닝’이라는 인물 덕분에 ‘바비’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존은 ‘US 하이웨이 192’ 도로 근처에 있는 모텔에서 온갖 궂은일을 다하는 매니저였다. 덕분에 모텔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모르는 것이 없는 정보통이었다. 션 베이커 감독은 그가 때로는 권위적으로 융통성이 없어 보였지만 마음이 여리고 자기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모습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역할에 어울릴 배우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윌렘 대포가 아닌 다른 사람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였을까? 윌렘 대포는 <플로리다 프로젝트> 안에서 매 순간마다 인생 연기를 펼쳤다. 39년의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하는 순간들이 계속됐다.

이 밖에도 무니 친구 ‘젠시’와 무니 엄마 ‘핼리’ 역할의 캐스팅 과정에서도 션 베이커 감독의 혁신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젠시’ 역할을 맡은 발레리아 코토는 마트에서 엄마와 함께 쇼핑을 하던 중 션 베이커 감독의 눈에 띄어 오디션 제안을 받게 되었다. 또 ‘핼리’ 역할을 맡은 브리아 비나이트션 베이커 감독이 인스타그램에서 그녀를 보고 직접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캐스팅으로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남은 ‘스쿠티’ 역할 은 가족과 함께 ‘US 하이웨이 192’ 도로 모텔에 실제로 살고 있는 크리스토퍼 리베라가 발탁됐다.


Production Note 2

세계인의 휴양지 ‘플로리다’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의미심장 기대만발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플.프.사.전.
#헌팅 #비하인드

플로리다주의 올랜도는 세계적인 휴양지로 매년 전세계 수백만의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휴가를 위해 아껴놓은 돈을 기꺼이 쓰게 만드는 천국 중에 천국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마치 마법의 왕국과도 같아서 수 많은 테마 파크와 리조트가 들어차 있고 매일 밤이면 휘황찬란한 디너쇼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다.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첫 장면 역시 “퓨처랜드에 새 차가 들어왔대!”라며 시작되는데, 이는 관객들에게 마치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환상의 세계로 가는 그 시작은 ‘매직 캐슬’이다. 이 곳이 <플로리다 프로젝트>와 함께 떠나는 어드벤처 투어의 첫 번째 코스인 것. 새파란 하늘 아래, 보라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이 건물은 신데렐라가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섰던 거대한 성을 떠올리게 한다. 동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해 세트인 것 같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지만 이름도 동일한 실제 존재하는 모텔이다. ‘아이스크림 가게’ 그리고 그 곳으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오렌지 월드’와 ‘기프트 샵’ 역시 <플로리다 프로젝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무니’와 친구들의 핫플레이스다. 각각의 건물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뚜렷이 보여주는 센스 만점의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관객들에게 지금 당장 플로리다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게 만든다. 오렌지와 소프트 아이스크림 모양을 그대로 본뜨고 있는 ‘오렌지 월드’와 ‘아이스크림 가게’ 그리고 마법사 할아버지가 지팡이로 어떤 마법 같은 선물을 안겨줄지 궁금하게 만드는 ‘기프트 샵’까지. 이 모든 것들은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무니’와 친구들의 천진난만한 일상을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준다.

이미 SNS에는 <플로리다 프로젝트> 성지순례 인증샷으로 도배되고 있다. ‘디즈니월드’에 퍼레이드가 있다면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본 관객들은 어드벤처 투어를 다니며, 나름의 방법들로 영화를 보고 난 뒤의 감동을 계속 간직해 나가고 있다.


Production Note 3

바로 지금, 미국 사회에 던지는 가장 정확한 질문!
폭풍공감! 감동백배! 알면 알수록 놀라운 플.프.사.전.
#메시지 #비하인드

션 베이커 감독은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소개할 때, 1922년에 할 로치가 제작한 <아워 갱>과 1994년에 페네로피 스피리어스 감독이 연출한 <꾸러기 클럽>을 빼놓지 않는다. 두 작품이 가진 특별한 매력은 그에게 많은 영향과 영감을 제공했는데 의외로 그 내막은 평범했다. 첫 번째는 누구나 한번쯤 지나쳐온, 모두가 갖고 있는 ‘어린 시절’에 대한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이었다. 두 번째는 1929년 미국 대공황 즉, 어려운 경제와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아이들의 세계는 언제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어드벤처가 펼쳐지고 있다는 점이 션 베이커 감독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결국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아이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다’는 목표에,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겠다’는 의지까지 또 하나 더해져 완성되었다.

션 베이커 감독은 “관객들에게 ‘디즈니월드 건너편’에 또 다른 세상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의 이런 소망은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공개된 후, 전세계로부터 ‘감동’이라는 메시지로 화답 받을 수 있었다. ‘어린 시절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데드라인)을 담고 있다는 극찬은 물론 함께 작업한 배우 윌렘 대포 역시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우리가 느껴야 하는 감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거예요. 관객들은 존재하는 줄 몰랐던 세상을 알게 되어서 놀라겠지만, 서로가 함께 도우며 살아야 하는 책임에 대한 메시지도 알 수 있을 거예요”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무니’ 역을 맡은 배우 브루클린 프린스 역시 플로리다의 어딘가에 있을 또 다른 6살 ‘무니’를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함께한 감독과 배우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에 대한 관심과 노력으로 인해 현재 미국 사회에 ‘숨은 홈리스(Hidden Homeless)’들과 관련된 문제들의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지금 미국 사회에 가장 필요로 하는 질문을 던진 것은 아닐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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