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오브 갓 (2disc) (City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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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오브 갓 (2disc) (City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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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출연 알렉산드레 로드리게즈  레안드로 피르미노 
장르 액션·모험   스릴러  
더빙포르투갈어
자막한국어 영어 중국어
화면비1.78:1 (와이드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3/NTSC
등급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30 분 (2 disc)
영화제작년도2002년
출시사킹 미디어
출시일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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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 NEWS FROM A PERSONAL WAR (56분 42초)
- A CONVERSATION WITH FERNANDO MEIRELLES (10분 26초)
Review
신이 버린 도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이것은 자전적인 실화다!
전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원작!!


가난과 범죄로 찌든 암흑의 도시 '시티 오브 갓'. 이곳에서 자라난 소년들은 오직 폭력만을 희망으로 삼으며 피의 전쟁 속에서 성장하고 스러져간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비정한 도시의 뒷골목에서 펼쳐지는 액션 스릴러는 자전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실존했던 인물들을 근거로 해서 쓰여진 동명의 베스트 셀러 소설이 영화의 원작. 브라질의 유명 작가인 파울로 린스가 쓴 '시티 오브 갓'은 작가가 성장한 곳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지난 1997년에 무려 10년이란 긴 시간의 집필 끝에 장편 소설로 발간되었다.

소설은 충격적인 소재와 탁월한 스토리로 인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6개국어로 번역돼
12개 나라에 팔리면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이 되었다. 작가가 직접 취재해서 쓰여진 소설은 그만큼 사실성이 넘쳤으며, 스크린으로 옮겨 오면서는 현란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재탄생, 구성와 재미가 빼어난 액션 범죄 스릴러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사상 최고의 액션 스릴러!
전세계 영화 팬들이 열광한 작품!!


<시티 오브 갓>은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 걸작 스릴러다.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가장 공신력 있는 바로미터로 기능하고 있는 IMDb 영화 평점(2005년 9월 기준)에 따르면, <시티 오브 갓>은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 3개 시리즈에 이어 2000년 이후 제작된 영화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장르별 평점 순위에서는 더욱 더 후한 대접을 받고 있다. 역대 스릴러 영화 부문에서 1960년대 이후 영화 중 1위에 올랐으며, 범죄 드마라 부문에서도 <대부> 시리즈에 이어 4위를 꿰찼다. <매트릭스> <유주얼 서스펙트> <좋은 친구들> 등 동일 장르에서 확고하게 걸작으로 자리잡은 영화들 마저도 <시티 오브 갓>을 누르지는 못했다.

<시티 오브 갓>은 지난 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화제작으로 부상한 바 있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 감독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등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선전을 펼쳤다. 비할리우드 출신의 감독이 만들어낸 영화가, 다소 보수적인 성향을 띠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4개 부문에 후보로 오른 것은 흔치 않은 일. 그만큼 <시티 오브 갓>은 거칠 것 없이 혈기방장한 영화로 강한 인상을 각인시켰던 것이다.


스피드하고,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21세기 신인류를 위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현란한 영상과 자유분방한 편집. <시티 오브 갓>은 젊은 기운으로 충만한, 21세기 젊은 관객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 같은 작품이다. 과거와 현재, 이렇듯 다층의 이야기는 풍성한 플롯을 제공하며 스릴과 기교가 넘치는 영상은 도약과 점프를 수시로 하면서 스크린을 응시하는 관객들의 눈에 리듬감을 실어준다.

<시티 오브 갓>은 사실적인 연기가 강렬한 작품이다. 자적적인 소설이 원작인 만큼, 감독은 실제 이 지역 빈민가 출신의 아마추어 배우들을 과감히 영화에 기용했다. <시티 오브 갓>에서 배우들이 펼친 연기와 액션이 실감 나면서 설득력이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 이렇듯 <시티 오브 갓>은 영상과 연기 등 모든 면에서 요즘 젊은 관객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에너제틱한 작품이다.

비단 영상과 액션 뿐 아니다. 영화 속에 사용된 음악 역시 관객들을 열광시킬 만큼 빼어나다. 라틴 선율을 메인으로 사용한 <시티 오브 갓>의 음악들은, 브라질의 작열하는 태양을 닮은 듯 열정적이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빠른 전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영상, 실감나는 액션. 여기에 출중한 음악까지 보태진 <시티 오브 갓>은, 관객들의 심장을 벌떡이도록 하기에 충분하며, 때문에 <시티 오브 갓>은 이 시대 최고의 오락으로 손색이 없다.


"전문적인 연기자가 아닌 배우들은
어떻게 자신들이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지 영화를 통해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었다."


소설 '시티 오브 갓'은 뜻밖의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내 조국의 또 다른 모습을 폭로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동안 브라질에 존재하는 인종 차별에 대한 모든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나는 우리 코 앞에서 벌어지고 있던 일들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들은 내 주위에서 엄연히 발생하고 있었다.

나는 원작에 충실, 슬럼가의 내부에서부터 구석구석까지 샅샅이 카메라에 닮기로 결심했다.
뛰어난 시나리오와 연출 기술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배우들이었다. 전문적인 연기자가 아닌그들은 어떻게 자신들이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지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었다. 운 좋게도 나처럼 영화에 푹 빠져 굉장한 열정을 지닌 스탭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순전히 온갖 열정을 쏟아서 이 영화를 만들어 냈다.

<시티 오브 갓>은 브라질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를 포함한 이야기다. 문명화된 세계의 변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와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부유한 나라들은 더 이상 외부의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시티 오브 갓>은 그들에게 다른 나라가 겪고 있는 혼란의 깊이를 이해하게끔 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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