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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찰리 스트래튼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오스카 아이삭   톰 펠튼  제시카 랭  셜리 헨더슨   맷 루카스  맥켄지 크룩  존 카바나 
장르 드라마   로맨스   스릴러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2.40: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3/NTSC
등급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07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2013년
출시사FNC_ADC(KD미디어)
출시일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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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 부가영상 (31분)
- 감독 및 배우 인터뷰
- 예고편
Review
About Thérèse Raquin

“나는 사람의 성격이 아니라 기질을 연구하기를 원했다. 나는 자유의지를 박탈당하고 육체의 필연에 의해 자신의 행위를 이끌어가는, 신경과 피에 극단적으로 지배 받는 인물들을 선택했다. ‘테레즈 라캥’의 두 주인공인 ‘테레즈’와 ‘로랑’은 인간이란 동물이다.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
- 19세기 최초의 베스트셀러 작가, ‘테레즈 라캥’의 에밀 졸라 -

“당시 젊은 작가였던 에밀 졸라는 섹스와 살인, 하층민 캐릭터 같은 자극적인 소재뿐만 아니라 놀랍도록 냉철하고 과학적인 태도를 통해 당대 독자들의 위선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 냉정한 문체와 폭력의 결합이 던지는 충격은 후세에 등장할 번 울린다’에 끼친 이 작품의 영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누아르 소설 못지않으며, 특히 ‘포스트맨은 벨을 두
- 가디언 -

“’테레즈 라캥’에는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전부 담겨 있다. 처음 읽었을 때, 마치 내가 쓴 소설인 줄 알았다.”
- 세계적인 거장 감독 <박쥐>의 박찬욱 -

“중독된 욕망과 충동적인 행동, 끊임없이 자신을 옥죄는 죄책감이라는 ‘테레즈 라캥’의 테마가 도발적이었고, 사랑에 대한 집착이라는 거대한 터널에 빠져들어 가는 두 인물의 이야기가 생생히 살아 있다고 느꼈다. 나는 이 소설을 영화화하기 위해 무려 12년이 넘도록 스토리를 연구해야만 했다.”
- <테레즈 라캥>의 감독 찰리 스트레이턴 -

“위대한 문학 작품인 ‘테레즈 라캥’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에 참여한다는 것에 대해 황홀함을 느꼈다.”
- 아카데미&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제시카 랭

“’테레즈 라캥’은 광기의 걸작! 감히 나는 이 책을 최고의 걸작이라 말할 수 있다!” - ysse** -

“소설 ‘테레즈 라캥’은 인간의 기질을 현미경으로 연구한 해부학자의 보고서” - Tom** –

Hot Issue 1

박찬욱 감독 <박쥐>의 모티브, 에밀 졸라 세기의 문제작 ‘테레즈 라캥’!
한국영화 사상 가장 매혹적인 작품의 모태가 된 스테디셀러 영화화!


‘테레즈 라캥’은 프랑스 대표 자연주의 소설가 에밀 졸라에게 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긴 대표작이다. 파리의 퐁네프 파사주를 배경으로 쓰여진 이 소설은 불륜과 살인이라는 금기의 소재를 다루어 1867년 출간 당시 큰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후 자연주의 문학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자, 에밀 졸라의 자연주의적 사고방식이 본격적으로 표현된 ‘루공 마카르 총서’를 예고한 작품으로 높게 평가를 받았다. ‘테레즈 라캥’은 에밀 졸라가 서문을 통해 “나는 해부학자가 시체에 대하여 행하는 것과 같은 분석적인 작업을 살아있는 두 육체에 대하여 행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와 같이 억제되지 않은 인간의 열정, 탐욕, 질투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또한 인물들간의 정교한 심리 묘사로 읽는 내내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발표된 지 147년이 지난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국내에도 수많은 열성 독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에밀 졸라가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가 ‘테레즈 라캥’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였다. <박쥐>의 개봉 당시 박찬욱 감독은 “‘테레즈 라캥’에는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전부 담겨있다. 처음 읽었을 때, 마치 내가 쓴 소설인 줄 알았다.”라며 원작에 대한 예찬을 드러내 원작 소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독자들과 영화 관객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이제 소설 ‘테레즈 라캥’을 영화로 만들기 위해 12년이 넘도록 스토리를 연구한 찰리 스트레이턴 감독의 <테레즈 라캥>이 스크린을 찾아온다. 프랑스에서조차 1860년대 당시 결코 용납될 수 없었던 금기의 사랑을 거침없이 다루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소설 ‘테레즈 라캥’을 찰리 스트레이턴 감독이 원작의 느낌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와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Hot Issue 2

<고질라> 엘리자베스 올슨 & <인사이드 르윈> 오스카 아이삭 의 치명적인 케미스트리! 그리고 <해리 포터> 톰 펠튼의 강한 존재감!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들의 파격 연기 앙상블!

에밀 졸라의 세기의 문제작 ‘테레즈 라캥’을 영화화하는 작업에서 가장 큰 과제는 바로 파격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배우의 캐스팅이었다.

사랑도 욕망도 억압당한 여인 ‘테레즈’ 역은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맡았다. 그녀는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을 통해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에서 ‘유망연기상’, 센트럴 오하이오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고질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연이어 출연하며 장르의 한계를 잊은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운명처럼 만난 ‘테레즈’ 역을 통해 순수하고 여린 모습과 욕망에 이끌리는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과감하고 밀도 있는 감정 연기를 펼치며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인사이드 르윈>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오스카 아이삭 은 친구의 아내에게 운명처럼 이끌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 ‘로랑’ 역을 맡아 열연한다. ‘테레즈’의 욕망을 일깨우는 남성미와 위험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로랑’ 역에 오스카 아이삭 은 200% 몰입했다. 그는 육체적 쾌락에 대한 욕망과 인간 내면에 감춰진 이기심을 표출해내며 감정의 밀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찰리 스트레이턴 감독을 만족시켰다. 무엇보다 오스카 아이삭 엘리자베스 올슨의 놀라운 케미스트리는 올 여름 극장가를 더욱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국내 관객에게는 <해리 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톰 펠튼. 그는 <테레즈 라캥>에서 병약하지만 진심으로 ‘테레즈’를 사랑하는 남편 ‘카미유’ 역을 맡아 폭발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엄마의 보호에서 벗어나 한 여자를 사랑하는 가장으로서 성장하는 남자의 모습을 연기하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톰 펠튼은 단순한 아역 출신 스타가 아닌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며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이다.

Hot Issue 3

아카데미 & 골든글로브가 인정한 할리우드 레전드 여배우 제시카 랭!
<테레즈 라캥>을 완성한 마지막 퍼즐, 도미노 게임 멤버들!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스크린을 압도하다!

<테레즈 라캥>은 엘리자베스 올슨, 오스카 아이삭 , 톰 펠튼의 파격적인 연기 앙상블뿐만 아니라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스크린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테레즈 라캥>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라캥 부인’ 역을 맡은 할리우드 레전드 여배우 제시카 랭. 그녀는 <킹콩>,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투씨>, <블루 스카이> 등 주옥 같은 작품들을 통해 할리우드 톱스타 자리에 올랐고,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LA 비평가 협회상 등 수많은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연기력까지 인정 받으며 최고의 배우로 사랑 받았다.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이 느껴지는 제시카 랭이 <테레즈 라캥>에서 병약한 아들 ‘카미유’에게 모든 것을 헌신하는 ‘라캥 부인’ 역을 맡아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폭발적인 연기를 펼쳤다. 도미노 게임의 멤버들 앞에서는 언제나 품위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병약한 아들을 위해 ‘테레즈’에게 결혼을 강요하고 그녀의 모든 것을 억압하는 등 다양한 이미지를 보이며 연기의 진수를 선보인 것. 특히 영화의 후반부에서는 눈빛만으로도 완벽한 감정 연기를 소화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역시 제시카 랭!’이라는 탄성을 자아낸다. 제시카 랭은 “원작 소설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다. 매일 세트장에서 책을 참고했는데, 책은 내가 무엇을 연기해야 할지 알려주었다.”라고 전하며 영화와 자신의 캐릭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영화 속에서 ‘라캥 부인’과 목요일마다 도미노 게임을 하는 멤버들에는 영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테레즈 라캥>이 가진 드라마에 힘을 더했다. <해리 포터> 시리즈,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셜리 헨더슨 이 ‘카미유’의 죽음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목격하는 ‘수잔느’ 역을 맡아 긴장감을 준다. 또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의 맷 루카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맥켄지 크룩, <블랙 달리아>의 존 카바나흐까지 영국 최고의 배우들이 한 데 모여 짧지만 강렬한 조연 캐릭터들의 재미를 살리며 관객들을 즐겁게 만든다.

Hot Issue 4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의 파격적인 로맨스!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서스펜스!
관객들의 숨을 멎게 하는 치명적인 격정 로맨스의 탄생!

영화 <테레즈 라캥>은 원작 소설의 문학적 재미와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에서 그치지 않고, 시대를 초월한 현실적인 서스펜스의 재미를 더해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멈출 수 없는 욕망에 이끌려 세상 모두의 눈을 피해 위험한 사랑을 시작한 ‘테레즈’와 ‘로랑’은 엘리자베스 올슨오스카 아이삭 의 과감한 연기로 빛을 발한다. ‘카미유’와 원치 않은 결혼을 하고 사랑도 욕망도 억압 받으며 숨죽이고 살아왔던 ‘테레즈’는 남편 ‘카미유’의 친구 ‘로랑’을 만나 내면의 욕망을 폭발시킨다. 늘 자유분방한 삶을 추구했던 ‘로랑’은 순수함과 숨겨진 욕망을 동시에 드러내는 ‘테레즈’의 묘한 매력에 이끌려 친구의 부인을 탐하며 위험하고 본능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첫눈에 서로에게 이끌린 ‘테레즈’와 ‘로랑’은 도덕적 규율에서 벗어나고 ‘카미유’를 잊은 채 서로를 갈망하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올 여름 가장 치명적인 멜로를 기대케 한다.

가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욕망과 밀회가 아닌 완벽한 사랑을 꿈꾸던 ‘테레즈’와 ‘로랑’은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하며 파국으로 치닫는다. ‘카미유’의 죽음으로 모든 것이 완벽해질 줄 알았던 ‘테레즈’와 ‘로랑’은 죽음의 늪과 같은 ‘카미유’의 환영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죄의식에 사로잡히게 된다. 특히 ‘카미유’의 죽음을 도모하고 진실을 은폐하는 과정을 둘러싼 ‘테레즈’와 ‘로랑’ 그리고 ‘라캥 부인’의 숨막히는 서스펜스는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테레즈 라캥>의 파격적인 로맨스와 숨막히는 서스펜스는 올 여름 관객들의 숨을 멎게 할 치명적인 격정 로맨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Hot Issue 5

미술, 세트, 의상, 음악까지!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이 빚어낸 고품격 무비!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제인 에어>를 이을 명품 시대극 탄생!
<테레즈 라캥> 클래식 무비의 진수를 선사하다!

1860년대 프랑스 파리를 완벽하게 재현하고 시대상을 반영한 영화 <테레즈 라캥>이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들의 참여로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며, 또 하나의 명품 클래식 영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테레즈 라캥>의 제작진은 그 면면에서 영화의 품격을 예상케 만든다. 미지의 신세계를 창조해 극찬을 받은 SF 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디자이너 울리 하니쉬와 섬세한 소품까지 놓치지 않고 설계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세트팀은 현대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던 1860년대 프랑스의 사라진 도시를 재현하고, 빛과 어둠을 적절히 사용해 프랑스 파리의 두 가지 얼굴을 조명한다. 특히 울리 하니쉬의 손에 의해 탄생한 결정적인 작품은 온갖 샵들이 줄지어 있는 폭 50m 정도의 거리인 퐁네프 파사주로 마치 ‘라캥 부인’의 샵이 1860년 파리의 거리에 있었을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클라우드 아틀라스>와 <향수>에서 의상을 담당했던 피에르-이브 게이로드는 고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캐릭터의 특성까지 살리는 현실감 넘치는 의상을 만들어냈다. ‘테레즈’의 의상은 블루와 그린으로 시작해 영화의 마지막에는 블랙으로 나타나는데, 어두운 톤으로 표현하며 색만으로도 암울한 분위기 속에서 자란 ‘테레즈’의 감정을 보여주는 섬세한 작업을 완성했다. 또한 우아함을 지닌 ‘라캥 부인’의 갈색, 겨자색 의상부터 수백 명의 엑스트라 의상까지 세심한 연출로 1860년대를 철저하게 재현해냈다.
한편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하고, <콜드 마운틴>으로 영국 아카데미 음악상을, 그리고 <리플리>로 수많은 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된 가브리엘 야레드는 멜로와 비극이 중첩되며 극단으로 치닫는 감정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선율을 영화에 더하며 관객들이 등장인물의 감정을 유연하게 따라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처럼 세트부터 의상, OST까지 할리우드 최고 실력자들이 모여 만든 영화 <테레즈 라캥>은 제작진의 명성이 입증하듯 원작의 위상과 시대극의 품위를 유지한다. <테레즈 라캥>은 고전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까지 더해져 원작 소설을 토대로 제작한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제인 에어>의 뒤를 이을 또 하나의 명품 클래식 영화 탄생을 예고하며 올 여름 극장가에 클래식 영화 열풍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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