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로제르미의 형사 (Un Maledetto Imbrog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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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로제르미의 형사 (Un Maledetto Imbrog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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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피에트로 제르미
출연 피에트로 제르미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  프랭코 파브리지  클라우디오 고라 
장르 드라마   스릴러   영화제수상작   고전·예술  
더빙이탈리아어
자막한국어
화면비1.37 : 1
사운드돌비디지털 스테레오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ALL/NTSC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20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59년
출시사키노필름
출시일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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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Review
About Movie 01

Golden Globes, Italy Best Film
Italian National Syndicate of Film Journalists Best Screenplay , Best Supporting Actor
Mar del Plata Film Festival Best Director
Sant Jordi Awards Best Foreign Actor


감독 소개

피에트로 제르미
피에트로 제르미는 1914년 9월 14일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태어났다. 로마 영화실험센터의 연기과와 감독과를 졸업했다. 시나리오 집필과 출연을 겸하였고, <증인>(1945)으로 감독 데뷔했다. <희망의 길>(1950)은 앞서 나온 비스콘티의 <흔들리는 대지>(1948)와 함께 네오 리얼리즘의 초기 대표작으로 꼽힌다. <잃어버린 젊음>(1947)이나 <희망의 길>에서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코미디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어 나갔다. 연기자로서도 폭넓게 활동한 그는 <철도원>(1956), <짚의 사나이>(1958), <형사>(1959)에서 주연을 겸하였으며, 서민의 일상생활에서의 치밀한 리얼리즘과 따뜻한 심정묘사로 세계적인 감독이 되었다. 그 후 <이탈리아식 이혼>(1961), <유혹되고 버림받고>(1963) 등의 풍자영화를 통하여 가톨릭의 이혼금지라는, 현대에서의 모순을 비판하였다. 특히 <이탈리아식 이혼>과 <새, 벌, 그리고 이탈리아인>(1965) 등은 미국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74년 12월 5일 로마에서 6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Synopsis

로마의 형사 반장이 시민들의 삶에 대해 여러 가지로 묘사해 사건을 풀어가는 영화로 수사과정에 밝혀지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흥미롭게 그린 작품. 이 영화의 주제곡인 "Sinno Me Moro"는 우리말로 "죽도록 사랑해서"라고 하는 곡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곡이다.
비 오는 오후, 로마 시내의 어느 오래된 고급 아파트에 도둑이 든다. 기동 경찰대의 인그라발로 반장(피에트로 제르미)은 이 강도 사건의 범인을 수색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하지만, 정작 피해자는 성직자로서 지나친 사치를 하고 있는 것이 세상에 알려질까 봐 사건을 숨기려 한다. 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었던 지오메데(니노 카스텔누오보)는 이웃집 하녀 아순티나(클라우디아 카르디날)의 약혼자로 미국인 여성과 함께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성립되어 풀려나고, 결국 범인을 찾지 못한 채 미수 사건에 그칠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일주일 뒤, 강도 사건이 발생했던 바로 옆집에서 젊고 매력 있는 안주인인 릴리아나 반두치(엘리오노라 로씨 드라고)가 흉기에 찔려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같은 아파트에서 연 이어 발생한 두 차례의 사건을 동일 인물 소행일 것이라고 의심하게 된다. 강도 사건부터 다시 수사하기 시작한 반장은 강도 미수 사건에 그쳤던 릴리아나의 옆집에서 열쇠하나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기고, 살해 피해자인 릴리아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 릴리아나의 유산과 관계된 사람들부터 조사하기 시작한다.
먼저 릴리아나가 정기적으로 돈을 보태주고 있던 직업이 의사인 사촌 그리고 무엇인가를 감추고 조사를 피하기만 하려는 남편을 수사선 상에 올린다. 이런 와중에 반장에게 한통의 쪽지가 도착되는데 살인자는 릴리아나의 남편이니 시간낭비 하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반장은 릴리아나의 남편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게 된다. 그러나 남편은 릴리아나의 예전 하녀였던 버지니아의 유혹에 그녀와 불륜을 갖게 되어 그녀를 피하고 있었지만 알고 보니 버지니아는 릴리아나의 사촌과 남편 모두에게 불륜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결국 이들의 살인 혐의는 풀려나고, 사건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이 순간 반장에게 떠오른 강도 사건시에 발견된 열쇠로 아순티나의 약혼자인 지오메데가 범인임을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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