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아이즈 (아웃케이스) (Big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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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아이즈 (아웃케이스) (Big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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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팀 버튼
출연 에이미 아담스  크리스토프 왈츠  크리스틴 리터  제이슨 슈왈츠맨  대니 휴스턴  테렌스 스탬프  존 폴리토  제임스 사이토 
장르 드라마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5.1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05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2014년
출시사FNC_ADC(KD미디어)
출시일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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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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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ING OF BIG EYES
- INTERVIEWS
Review
ABOUT MOVIE 1
상상력의 대가 천재 감독, 팀 버튼의 따뜻한 영화!
팀 버튼의 영화 중 가장 흥미로운 작품”
해외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극찬 세례!

풍부한 상상력, 감각적인 이미지가 특징인 영화감독이자 화가, 작가로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동시대 최고의 아트 비주얼리스트 팀 버튼 감독이 3년 만에 놀라운 이야기가 숨겨진 <빅 아이즈>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팀 버튼 감독은 <가위손>,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독특한 상상력을 담은 스토리에 동화 같은 감성이 묻어나는 특유의 영상미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확립해왔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자타공인 할리우드에서 가장 창조적인 감독이자 천재 감독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힌 팀 버튼은 이번 <빅 아이즈>에서는 이전 스타일에서 벗어난 따뜻한 시선으로, 최고의 그림을 둘러싼 놀라운 이야기를 자신만의 독특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그려낸다. 또한, 천재적인 비주얼리스트이자 훌륭한 이야기꾼인 그는 이번 영화에서 역시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 묻어나는 특유의 긴장감을 만들어내며 관객들을 이야기 속으로 완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마력을 발휘한다. <빅 아이즈>는 감독이 수년 전부터 구상해온 아이템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실이 아니었다면 믿을 수 없는 스토리”라는 팀 버튼 감독의 표현처럼 독창적인 스토리를 통해 예술, 인생의 가치까지 반추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에 “지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소장하고 싶은 영화”(Hollywood Reporter) “값진 시간을 선사하는 작품”(Den of Geek) “너무 흥미로워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New York Daily News) 등 잇달아 작품성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는 <빅 아이즈>. 특히 “팀 버튼 영화 중, 가장 따뜻한 작품”(TheWrap), “팀 버튼 최고의 작품”(Forbes) 등 작품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그의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획을 그을 작품으로 기대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 아이즈>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하며 공동 각본을 맡은 스콧 알렉산더와 래리 카라스제우스키는 “팀은 완벽했다. 그는 배우들과 조화를 이루며 좋은 느낌을 갖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최고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그리고 평소 그가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예술가로서 자신의 감정에 대해 고민하고, 이것을 예술로 표현하는 것들이 이 영화에 모두 반영되었다고 생각한다. 그가 아니면 이런 영화가 탄생하기 힘들었을 것이다.”라며 팀 버튼 감독의 예술적 관념이 묻어난 <빅 아이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작자 데릭 프레이는 “팀 버튼에게 최고의 선택이었다. 그의 시작과 뿌리를 찾아 돌아올 수 있는 작품이고. 기존의 영화들에서 보여주었던 비주얼 특수효과가 아닌, 이야기와 캐릭터에 집중된 작품이다.”라고 전했다. 주연 배우인 에이미 아담스는 “아주 창의적인 사람이자 뛰어난 예술가고 함께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했으며, 크리스토프 왈츠는 “난 항상 팀 버튼 감독과 일해보고 싶었다. 우린 아주 멋지게 조화를 이뤄서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팀 버튼의 빛나는 연출력이 돋보이는 <빅 아이즈>는 매력적인 ‘빅 아이즈’ 그림들을 보는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놀라운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이 조화된 올해 최고의 웰메이드 작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ABOUT MOVIE 2

<가위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시카고>
최고의 제작진 참여!
아카데미 수상, 팀 버튼 사단이 만들어 낸 초특급 프로젝트!

이야기, 연출, 촬영, 미술, 그리고 음악까지 모든 프로덕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빅 아이즈>는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이 총출동하여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가위손>,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에서 팀 버튼과 함께 독창적이고 기발한 팀 버튼만의 세계를 탄생시켰던 제작진들이 이번에는 <빅 아이즈>를 통해 최고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먼저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인사이드 르윈>, <다크 섀도우>, <아멜리에>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이고 아카데미 시상식에 네 차례나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촬영감독 브루노 델보넬이 촬영을 맡아 영화가 지닌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독특한 비주얼과 분위기로 담아냈다. 여기에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퍼스트 어벤져> 등에 참여하고 <슬리피 할로우>로 제72회 아카데미 시상식 미술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 받은 릭 하인리츠가 풍부한 경험과 내공을 통해 놀라운 스토리와 매력적인 ’빅 아이즈’ 그림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빅 아이즈>만의 우아한 멋을 살려냈다. 뿐만 아니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카고>, <게이샤의 추억>으로 3차례나 아카데미를 휩쓴 콜린 앳우드는 1950~60년대의 화려했던 의상 스타일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것은 물론 주인공들의 감정을 투영하는 섬세한 의상 디자인으로 영화의 완성도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팀 버튼 작품에서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음악은 <프랑켄위니>부터 <가위손>,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까지 팀 버튼과 수많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온 영화음악의 거장 대니 엘프먼이 맡았다. 그는 이번 <빅 아이즈>에서도 역시 극 중 인물의 심리 변화와 함께 곳곳에 배치된 탁월한 음악으로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켜주는 것은 물론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조성,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일 예정이다.
이렇듯 다수의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화려한 수상 경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제작진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완벽한 조화를 이룬 <빅 아이즈>는 오감을 즐겁게 하며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이다.

ABOUT MOVIE 3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눈에 감춰진 놀라운 진실!
미술계를 뒤흔든 스타 화가, 마가렛 킨&월터 킨 사건
.
영화 <빅 아이즈>는 1950~6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유명한 그림 ‘빅 아이즈’ 뒤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첫 남편과 헤어지고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면서 ‘빅 아이즈’ 그림을 그리던 무명 화가 마가렛 킨은 1955년 봄, 샌프란시스코 근처의 전시회에서 월터 킨을 처음 만난다. 그녀는 사교적이고 예술적 교감을 나눌 수 있었던 월터 킨에게 순식간에 빠져들었고, 곧 마가렛은 그와 재혼을 하게 된다. 결혼 후 월터는 셀러브리티들이 드나들었던 클럽 ‘헝그리 아이’에서 자신과 마가렛의 그림을 전시하기 시작했다. 그림이 큰 호응을 얻자 월터는 마가렛의 이름이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빅 아이즈’ 그림들을 팔기 시작했다. 탁월한 수완가이자 영리한 사업가였던 월터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미술품 시장의 잠재력을 일찌감치 파악하고, 1959년경 샌프란시스코에 킨 아트 갤러리를 열어 ‘빅 아이즈’ 그림과 포스터를 파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월터는 ‘빅 아이즈’ 그림을 통해 대중미술 상업화에 대혁신을 일으키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된다. 하지만 1986년 즈음 마가렛 킨이 월터 킨을 고소하게 되면서 사실 ‘빅 아이즈’ 그림의 진짜 주인은 월터 킨이 아닌 마가렛 킨이었다는 놀라운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이처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세기의 실화가 천재 감독 팀 버튼에 의해 2015년 스크린에 새롭게 재탄생했다
<빅 아이즈>의 공동 각본을 맡은 스콧 알렉산더와 래리 카라스제우스키는 “월터는 ‘빅 아이즈’ 그림으로 미술의 대량 마케팅을 창조해냈다. 모든 이들이 하나씩 살 수 있을만한 값싼 작품을 만들어 냈고, 이는 예술계에 혁명을 일으켰다. 심지어 앤디 워홀 조차도 ‘빅 아이즈’의 철학을 따라 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것 뒤에 숨겨진 비밀이었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에 상당한 매력을 느꼈고 아무도 몰랐던 대단한 역사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한편 실존 인물인 마가렛 킨의 경우 처음부터 자신의 이야기가 영화화 되는 것에 대해 환영했던 것은 아니다. 이전에 몇 번의 영화화 제의를 거절했던 그녀는 <빅 아이즈> 제작진과 팀 버튼 감독을 만나고 나서야 그들에 대한 믿음으로 자신의 이야기에 사람들이 함께 공감하길 바라며 흔쾌히 영화제작에 동의했다고 한다.
이처럼 ‘빅 아이즈’를 둘러싼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빅 아이즈>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적인 ‘빅 아이즈’ 그림의 향연으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빅 아이즈’를 둘러싼 믿기 힘든 실화를 통해 이 시대 진정한 예술가와 예술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한층 깊이 있는 시각으로 오랜 여운을 남긴다.

ABOUT MOVIE 4

에이미 아담스&크리스토프 왈츠의 완벽한 만남!
최상급 명품 연기파 배우들이 빚어내는 환상적인 시너지

<빅 아이즈>는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2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에이미 아담스크리스토프 왈츠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내로라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은 영화가 지닌 특별한 분위기와 미학을 드러낼 수 있는 동시에 각기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명연기로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한다.

<맨 오브 스틸>, <아메리칸 허슬> 등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명연기를 선보인 에이미 아담스는 <빅 아이즈>에서 매력적인 ‘빅 아이즈’ 그림을 그리는 화가 ‘마가렛 킨’으로 분해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 작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에 이어 제72회 골든글로브 여우수주연상 수상,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이미 아담스는 영화 <빅 아이즈>에서 짧은 머리로 변신, 외모부터 실존인물과 흡사한 완벽한 변신을 선보인다. 특히 남편 ‘월터’ 덕분에 부와 명성을 누리게 되었지만, 자신이 그림의 원작자임을 숨긴 채 진실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마가렛’의 소극적인 성격까지 섬세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마치 화가만이 내뿜을 수 있는 예술적 아우라로 연기의 절정을 선보인다. 이에 마가렛 킨은 “가발을 쓰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50년 전의 나를 보는 것 같아 놀랐다. 그녀의 능력과 재능은 대단한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마가렛 킨의 집을 여러 번 찾아가 그녀와 시간을 보내며 많은 영감을 받았다는 에이미 아담스는 “그 상황에 대해 밝히기보다는 그녀가 어떤 사람이었기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이해하고 싶었다.”라고 전하며 실제 인물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칠 수 있었음을 밝힌 바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등에서 수상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전 세계가 인정한 명배우인 크리스토프 왈츠는 이번 영화에서도 명불허전 연기력을 발휘한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장고:분노의 추적자> 등을 통해 명연기를 선보인 크리스토프 왈츠는 <빅 아이즈>에서 세기의 사기꾼이자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으며, 유명세와 돈을 쫓는 허세적인 인물인 ‘월터 킨’으로 완벽하게 분했다. 그가 보여준 연기력과 캐릭터 몰입도에 깊은 신뢰를 갖고 수년간 주시해온 팀 버튼 감독은 크리스토프 왈츠에게 시나리오를 전해주었고, 시나리오를 읽은 크리스토프 왈츠는 즉시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자 어쩌면 평범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팀 버튼 감독만의 연출로 아주 특별하게 만들었다. 그 조합이 매력적이었다.”고 전하며 팀 버튼 감독과의 인상적인 작업에 대해 설명했다. 팀 버튼 감독은 에이미 아담스크리스토프 왈츠에 대해 “이런 완벽한 조합을 다른 영화에서 본 적이 없다. 둘은 정말 최고의 조합”이라며 극찬을 전한 바 있다. 2015년 두 배우는 <빅 아이즈>를 통해 진정성 있는 탁월한 연기로 다시금 최고 연기파 배우의 명성을 입증할 것이다.


■ SYNOPSIS
“누가 진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아무도 모르겠지”

딸과 생활하는 마가렛은 우연히 만난 월터 킨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마가렛이 그린 독특한 그림 ‘빅 아이즈’를 월터가 미술계에 팔기 시작하면서
‘빅 아이즈’는 전 세계를 뒤흔드는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다.
마가렛은 월터 덕분에 부와 명성을 얻게 되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물론 딸 앞에서까지
‘빅 아이즈’의 진짜 화가 행세를 하는 월터를 보며 충격에 빠진다.
결국 마가렛은 그림에 숨겨진 모든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하나의 그림, 두 명의 화가
‘빅 아이즈’는 진짜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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