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The Expendables)
 
 
아이디
비밀번호
ID/비밀번호 찾기
오늘 출시된 신작: 0
오늘 등록된 타이틀: 0
최근 등록된 예약판: 6
최근 입고된 중고판: 6
최근 입고된 해외판: 2
오늘 출시된 신작: 0
오늘 등록된 타이틀: 0
최근 등록된 예약판: 8
최근 입고된 중고판: 48
최근 입고된 해외판: 2
오늘 등록된 상품: 0
오늘 개설된 무비샵: 0
오늘 등록된 경매: 0
오늘 마감되는 경매: 0
 
없음
  계좌번호 (예금주: 이재욱)
  국민은행 794-24-0027-804
농협 086-02-124397
우리은행 132-08-328245
신한은행 110-125-011996
   
  근무시간
  평일 오전9시~오후6시
토·일요일,공휴일 휴무
 
익스펜더블 (The Expendables)
상품정보 공유하기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블로그 블로그
가격 25,000 원 →   [가격지표]
적립금 90 원 (3%)
할인쿠폰
카드할인
사용자평점 (3점 / 1명)
등급 중고 A급
 디스크 A / 케이스 A / 구성물 A 
감독 실베스터 스탤론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이연걸  랜디 코처  테리 크루즈  브루스 윌리스  제이슨 스테이섬  돌프 룬드그렌  스티브 오스틴   미키 루크 
장르 SF·환타지   드라마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16:9 anamorphic widescreen
사운드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3/NTSC
등급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03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2010년
출시사버즈픽쳐스
출시일2010-12-15
무비샵 관련상품 : 판매중 0개 / 완료 0개     [내 상품 팔기]
경매 관련상품    : 진행중 0개 / 완료 0개     [내 상품 팔기]
 
Special Feature
- cast & crew interviews / - making of / - tv spots
Review
About Movie

<람보>, <록키>시리즈의 실베스터 스텔론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익스펜더블>로 다시 돌아오다!

군사적 목적을 달성 위해 희생될 수 밖에 없는 소모품이라는 뜻의 ‘익스펜더블’은 실베스터
스텔론이 직접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그는 의미 있고 신랄하며 관객이 반응할 수 있는 액션 영화를 구상했다. 영감을 얻기 위해 스텔론은 ‘특공대 작전’이나 ‘은밀한 거래’ 같은 액션 컨셉을 이용하였으며 기본적인 틀은 “인간은 정말 인간답고, 전투는 정면 대결이며, 스토리는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스텔론의 오랜 친구이자 프로듀서였던 케빈 킹은 스텔론에게 액션은 부차적인 것이다. 그는 뜨거운 마음과 설득력 있는 대본을 원한다. 그 두 가지가 내게 가르쳐준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마음이 없으면 스토리도 없고, 영화도 없다. 스텔론에게 영화는 단지 어떤 것을 부풀리는 일이 아니다. 스텔론의 영화에서 액션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긴 하지만 <익스펜더블>에서는 액션보다 스토리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형제애와 희생을 통한 구원의 메시지
자신의 연출작 중 최고의 작품

스텔론은 계속해서 구원의 주제를 탐구했고 각 캐릭터의 감정적 핵심을 드러내는 작업에 몰입했다. 그는 인간의 두려움과 나약함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벼랑 끝에 선 인생의 페이소스를 탐구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스텔론은 작가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 이 각본이 미지의 영역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에겐 이제 <람보>나 <록키> 같은 알려진 캐릭터가 없었고 따라서 <익스펜더블>의 신화적 요소는 새롭게 만들어내야만 했다. 그는 또 비슷한 비중으로 여러 배우를 캐스팅하는 것도 염두에 두었는데, 이것은 영화에서 자주 쓰이는 방식은 아니다.

프로듀서 아비 레너는 <익스펜더블>의 제작이 그들의 이력에서 또 다른 힘든 도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스텔론은 늘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이었다. 처음엔 <록키>가 그랬고, 그 후엔 <람보>도 그랬다. 지금도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는 것, 배역을 위해 몸을 만드는 것, 쟁쟁한 배우들을 감독하고 야외촬영을 하는 것, 그 모든 것이 도전이다. 스텔론은 늘 위험을 무릅써왔으며, 덕분에 우상이 될 수 있었다. 그에겐 두려움이 없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이 전설적인 배우가 2010년 <익스펜더블>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바로 도전이라는 단어였다.

실베스터 스텔론 이었기에 가능한 캐스팅
헐리웃 역사상 최강의 액션 배우들이 뭉쳤다!


1. ‘익스펜더블’팀의 탄생

살아있는 액션의 전설 실베스터 스텔론, 돌프 룬드그렌,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너거 그리고 이연걸, 제이슨 스태덤, 미키 루크, 에릭 로버츠, 스티브 오스틴 , 랜디 커투어 등 이름만 들어도 입이 벌어질 헐리웃 최고의 액션배우들이 <익스펜더블>에 뭉쳤다.

시나리오 집필 과정 내내, 스텔론은 이연걸과 제이슨 스태덤을 양과 크리스마스 역으로 마음에 두었다. 두 사람과 같이 일해본 적은 없지만 그들 작품의 팬이었던 스텔론은 두 스타의 능력을 잘 알고 있었다. 무술 아이콘인 이연걸을 출연시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아메리칸 드림을 쫓는 베트남계 미국인 인 양 역을 흔쾌히 맡기로 한 이연걸은 공중을 날며 적이 알아차릴 새도 없이 공격을 가하는 육박전 전문가 인 양 역을 차분하면서도 집중력 있게 해냈다.

스텔론은 세계적인 액션스타 스태덤에게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다. 제이슨을 캐스팅한 건 일종의 도박이었다. 왜냐하면 서로 통할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전혀 다른 문화에서 왔고 많이 어리다. 개인적으로 난 영화에서 드러나지 않은 그의 성격에 주목했고, 그것을 이용해 그의 캐릭터를 확장하고 싶었다고 한다.

영화와 TV에서 코믹한 역할로 잘 알려진 크루즈는 스텔론이 배역 문제로 자신을 만나고 싶다고 전화한 그날 그는 깜짝 놀랐고 흥분했다고 한다 이유는 스텔론과의 작업은 어릴 적 꿈의 실현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록키 4>에서 러시아 파이터 이반 드라고 역으로 스크린을 달궜던 룬드그렌은 다시 한 번 스텔론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이외 톨 로드 역에 맞는 배우를 캐스팅할 때 스텔론이 가장 염두에 둔 것은 격투기술과 스타성을 겸비한 운동선수를 찾는 일이었다. 로드라는 캐릭터는 야만적인 힘을 가졌으면서도 팀의 브레인 같은 존재였다. 그는 종합격투기 챔피언 랜디 커투어를 찾아냈다. 그리고 나서 스텔론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2008년, 걸작 ‘레슬러’로 자신의 존재를 다시 알린 미키 루크를 만나 작지만 핵심역할인 툴을 맡겼다. 툴이란 인물은 노쇠한 전직 ‘익스펜더블’ 대원으로, 지금은 문신 가게를 운영하며 은밀한 임무를 주선하고 있다. 그렇게 <익스펜더블>의 모양새가 갖춰졌다.





2. 에릭 로버츠와 세계 레슬링 챔피언 스티브 오스틴 ‘익스펜더블’ 팀을 위협하다

주연 못지않게 중요한 조연 캐스팅에서 스텔론은 악당이자 전직 CIA 요원 몬로 역에 다재 다능한 에릭 로버츠를 선택했다. 그는 결국 자신이 놓은 덫에 걸리고 마는 인물이다. 로버츠는 비열한 몬로 역에 무쇠 같은 냉정함을 가미했다. 몬로의 수하 페인 역에는 전직 세계포로레슬링 챔피언 스티브 오스틴 이 캐스팅됐다. 오스틴은 스텔론이 에릭 로버츠에게 연기 지도하는 것을 보니, 자신이 무엇을 찾는지, 배우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배우가 어떻게 하길 바라는지 정확히 알고 말해주는 것을 보고. 그가 왜? 대 배우 겸 감독인지 알 수 있었다고 한다.

퍼즐의 마지막 조각은 산드라 역을 찾는 것이었다. 바니와 크리스마스는 정찰 임무가 실패로 돌아가자 위험이 가득한 빌레나에 산드라를 두고 떠난다. 산드라는 바니의 심경 변화를 가져오는 촉매제 같은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강하면서도 지적이고 아름다워야 했고 남성 호르몬만 가득한 이 영화에서 부각되는 여성 캐릭터여야 했다. 브라질 출신 배우 지젤 이티에는 권투와 브라질 유술을 익혔지만 액션영화에 출연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결국 스텔론에 의해 캐스팅됐다.

실베스터 스텔론 사단이 다시 뭉쳤다.
<람보 4>, <록키 발보아>, <배트맨>, <글래디에이터> 등
최강의 캐스팅에 걸 맞는 최고의 스텝 총출동!
흥행의 역사를 다시 쓴다!!

캐스팅 못지 않게 스텔론이 제작에 참여할 스탭을 구성하는 것도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다. 그는 20년간 자신의 제작사 로그 마블 프로덕션에서 활동해오던 프로듀서 케빈 킹 템플톤에게 제작을 맡겼다. 그 이유는 로버트 드니로, 하비 케이틀, 미키 루크, 마이클 케인, 안소니 튄 등 유명한 배우들과 작업한 경험과 영화 역사상 놀라운 액션신들을 만들어낸 <드리븐>, <캅랜드>, <람보 4>, <록키 발보아>, <데이 라잇> 등 수 많은 액션영화의 프로듀서를 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약 250여 편의 제작에 참여한 아비 레너가 참여했다. 밀레니엄 필름의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블랙 달리아>, <식스틴 블록>, <88분>, <람보 4> 등으로 세계영화계에서 유명한 인물 중 하나이다. 또한 <배트맨>, <에비타>, <빌리엘리어트>, <트로이>, <글래디에이터>, <킹덤 오브 해븐>, <블랙호크다운> 등에 참여한 메트 오툴을 참여시켜 흥행의 영광을 다시 쓰기 위해 기꺼이 동참했다.


Synopsis
전세계를 날려버릴 최강의 용병들이 온다.

전세계의 뉴스가 되고 있는 소말리아, 아덴만
어두운 밤을 뚫고 무장을 한 정체불명의 남자들이 구명 보트에 몸을 싣고 해적선에 오른다.
순식간에 해적들을 일망타진한 그들은 군사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희생될 수 있는 소모품 즉 용병들로 익스펜더블이라 불린다.
바니 로스(실베스터 스텔론)는 잃을 것이 없는 남자다. 그는 두려움도 모르고 칼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만큼 냉정한, 용병들의 리더이며 전략가이다. 그가 유일하게 애착을 갖는 것은 자신의 픽업트럭과 수상비행기, 그리고 충직한 자신의 전사들뿐이다.
바니의 팀원은 전직 영국특수부대 SAS요원이자 칼날 달린 모든 것을 잘 다루는 리 크리스마스(제이슨 스태덤), 육탄전 전문가 인 양(이연걸), 바니와 10년지기이자 무기 전문가인 헤일 시저(테리 크루즈), 폭파 전문가이자 팀의 브레인인 톨 로드(랜디 커투어), 전투 베테랑이자 정밀 저격수인 거너 젠슨(돌프 룬드그렌) 등이다.
그러던 어느 날 미스터리 인물 처치(브루스 윌리스)가 바니에게 아무도 수락하지 않는 일을 권하고 그의 익스펜더블 팀은 임무에 착수한다. 그것은 바로 남미의 작은 섬나라 빌레나의 잔악한 독재자 가자 장군(데이빗 자야스)을 축출하고, 국민들을 오랜 죽음과 파괴에서 구하는 것이다.
곧바로 빌레나의 정찰 임무에 나선 바니와 크리스마스는 접선책 산드라(지젤 이티에)를 만난다. 그러는 동안 진정한 적이 누구인지 알게 된다. 그들은 바로 전 CIA 공작원이었던 악당 제임스 몬로(에릭 로버츠)와 그의 수하 페인(스티브 오스틴 )이다.
결국 작전이 잘못되자 바니와 크리스마스는 산드라를 남겨 두고 떠나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되고 그녀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그녀의 일로 괴로워하던 바니는 팀원들을 설득해 빌레나로 다시 돌아가 죽음을 각오로 사투를 펼치는데…


Production Note

남미의 브라질에서부터 미국의 뉴올리언스까지
지옥 같았던 촬영기 완전 공개!

1. 브라질, 폭우와 살인적인 더위와의 싸움이 시작되다.

<익스펜더블> 같은 영화를 찍을 땐 반드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특히 대규모 영화를 촬영하면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할 인프라가 갖추어지지 않는 나라에선 더더욱 그렇다. 프로듀서들은 장소, 통신, 언어 등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지 스태프와 친밀감을 유지하면서 현지의 문화와 관습에 적응해야 했다. 브라질 촬영 시 배우와 스태프가 힘들어하자 프로듀서 레스 웰던은 가상의 섬 빌레나를 창조하는데 브라질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웰던은 브라질에서의 촬영은 여러 면에서 힘들 수밖에 없었지만, 정글이 있는 작은 어촌과 독특한 주민들은 다른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조건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종종 예측 불가능한 자연이었다. 브라질에선 갑자기 엄청난 폭우가 내리는 일이 다반사여서 제작이 지연되곤 했다. 또한 높은 기온과 습도 역시 촬영을 힘들게 만드는 요인이었다. 배우, 스탭, 심지어 촬영장비도 힘들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모든 어려움은 스텔론과 이연걸, 제이슨, 랜디, 그리고 테리가 특수기동대 복장을 한 채 중무장을 하고 첫 신 촬영에 들어가면서 잊혀졌다. 크루즈는 모두 영웅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 룬드그렌은 본인을 포함해서 모두 스타가 된 기분이었다며 스크린에 다 나오는 걸 보면 모든 출연자가 원기 충만해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라 말하였다.

브라질은 미술감독 프랑코 카본에게도 스텔론이 그리는 가자 장군의 궁전에 걸맞은 배경을 제공했다. 카본은 장엄한 분위기의 건축물 수백 곳을 찾아 다닌 끝에, 예수상이 서있는 코르코바도 산 밑에 위치한 1920년대의 대저택을 발견했다. 현재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영국 스타일 정원과 호수가 있는 이 대저택은, 데이빗 자야스가 연기한 독재자 가자 장군의 이미지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2. 뉴올리언스, 집중 호우로 인한 홍수. 악전고투는 계속되다.

브라질에서 한 달 촬영 후 2주간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 뒤, 촬영팀은 뉴올리언스의 하라한에 있는 루이지애나 스튜디오로 옮겨 촬영을 계속했다. 프로듀서 아비 레너는 뉴올리언스는 매우 흥미로운 곳이다. 문화와 역사, 매력이 숨 쉬는 곳으로, 우리의 촬영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배경이었다고 한다. 브라질에서처럼 뉴올리언스에서의 촬영도 대부분 야외촬영이었다. 결국 그곳에서도 날씨가 변수였다. 1800년대 초에 지어진 지하묘지로, 남북전쟁에서 남군이 사용하다 연방군에게 점령된 포트 맥콤에서 촬영할 때, 3일 동안의 집중호우로 촬영지에 홍수가 나 촬영이 지연됐다. 하지만 결국, 뉴올리언스는 약속했던 캐릭터와 색채를 영화에 불어넣었다.

촬영이 시작되자, 완전한 헌신만이 제대로 된 촬영을 보장해준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감독의 지시를 잘 따르고 페이스를 지키며 촬영을 해내야 한다는 사실을 모두 분명히 인식했다. 그리고 융통성도 있어야 했다. 프로듀서 존 톰슨은 스텔론은 즉흥적이라 샷 리스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촬영 당일에 어떻게 할 건지 결정한다. 그래서 촬영 과정이 대단히 유동적이며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며, 어떤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전까지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배우들과 스태프는 모든 것에 준비를 해야 했다. 톰슨은 어떤 면에선 서커스 같았다. 모두가 준비될 때까지 끊임없이 곡예를 하는 셈이었으니 쉬운 일은 아니었다고 한다. 남미의 브라질에서부터 미국의 뉴올리언스까지 서커스 같았던 대장정은 그렇게 마침표를 찍었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천만한 액션 장면
모든 배우들이 죽을 각오로 촬영에 임하다

스텔론은 다섯 대의 카메라와 스테디캠을 사용해 액션 신을 모든 방향에서 잡곤 했는데, 이 과정에서 촬영감독 제프리 킴볼이 전체적인 스타일과 프레임 구조를 결정했다. 복잡하고 위험한 스턴트 장면 연출을 위해 스텔론은 스턴트 총책임자 채드 스타헬스키를 영입했다. 두 사람은 <람보 4>에서 함께 일했기 때문에 스타헬스키는 스텔론의 작업 스타일을 익히 알고 있었으며, 단순한 폭력으로서의 액션보다는 미학적 측면이 강조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중점을 두고 다양하고 세밀한 액션 장면을 위해 스타헬스키는 미국 전역에서 전문 스턴트맨들을 불러 모았다. 일단 액션의 스타일이 결정되자 스타헬스키와 스턴트 배우들은 감독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었다. 스타헬스키는 스텔론은 촬영 시 매우 창의적이고 협력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안전을 염두에 두면서도 가능한 최대치를 감독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했고, 그러면 스텔론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골랐다고 한다.

그러나 스타헬스키가 어려워한 건 업계의 사람들에게 안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익스펜더블’팀이 궁전을 습격해 정원에서 전투가 벌어진 신을 촬영할 때, 테리 크루즈는 막대한 양의 폭탄이 터지는 가운데 달려야 했다. 그것이 배우에게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한 스타헬스키는 그 신은 장관이었지만 부상의 염려는 없었지만 우리가 크루즈에게 그 점을 설명하자 그도 이해했으며 우리는 그 신을 무사히 찍을 수 있었다고 한다.





목뼈 부러진 스텔론
수상 비행기 타고 기관총 쏘는 스태덤
액션의 끝을 보여준다.

바니와 크리스마스가 살기 위해 1950년대에 만든 수상 비행기를 타고 달아나는 장면의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스텔론이 스턴트 팀을 만났을 때, 그는 액션 영웅을 창조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스텔론은 연료가 떨어지는 설정 대신 제이슨을 비행기 기수에 태우자고 제안했을 때 모두가 조용해졌다고 한다.

스텔론은 제이슨이 희생양이 되면 가능하다고 믿었다. 스텔론이 제이슨에게 그 아이디어를 전달하자 제이슨은 즉시 찬성했다. 스태덤은 스텔론은 모든 스턴트 연기를 직접 해냈다.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장면을 위해 무모해 보일 정도로 자신과 모두를 몰아붙였고 그런 방식이 아니면 촬영을 하지 않으려는 듯했으며, 그 생각이 맘에 들었다고 한다.

유명한 항공기 전문가 프레드 노스가 비행기의 기계적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상의 문제를 해결한 후 스텔론은 자신의 극적인 촬영을 감행하려 했다. 여러 대의 카메라가 돌아가는 가운데, 제이슨이 기수에 안전하게 묶인 채, 비행기는 연기와 화염을 내뿜으며 100피트 상공을 비행했다. 스텔론은 제이슨은 대수롭지 않게 말할지 모르지만 아주 위험한 촬영이었고. 큰 희생이 없었으면 그 신은 나오지 못할 장면이었다고 한다.

제이슨 스타템의 비행 장면 촬영이 끝나자 자타가 공인하는 아드레날린 제조기 스텔론은 자신을 위한 액션을 아껴두었다. 크리스마스가 비행기를 공중에 띄우자, 가자의 군대에 쫓기던 바니는 물에 떠있는 선창에서 이륙하는 비행기에 뛰어올라야 했다. 비행기가 시속 60킬로미터에 달하는 바람을 뿜어냈기 때문에 스텔론의 몸은 말 그대로 수평으로 바람에 날렸다. 스텔론은 그렇게까지 강렬한 장면을 계획한 건 아니었는데, 매우 위험한 스턴트가 돼버렸지만 결국 해낼 수 있었으며 결국 격투 장면에서 목 부상을 입고 목뼈에 철심을 박는 중상을 입어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CG는 필요 없다! 맨 몸으로 부딪치는 사실적인 액션
이것이 살아있는 진짜 리얼이다

첨단기술을 이용해 촬영할 수도 있는 신이었지만 스텔론은 기술을 배제하고 배우들이 직접 스턴트 연기를 하길 원했다. 컴퓨터그래픽으로 신을 과장하는 것을 싫어하는 스텔론은 기술이나 힘이 아닌, 머리로 촬영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는 스턴트에 있어서는 가능한 사실적으로 촬영하고 싶어 했다. 킹은 스텔론은 컴퓨터그래픽을 싫어해서 거의 사용하지 않았으며 스크린에서 보이는 대부분의 신은 매우 사실적이고, 컴퓨터그래픽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했다고 한다.

이러한 분위기 때문인지 여자 배우인 지젤 이티에는 사실적인 물고문 신을 찍겠다고 우겼다. 스텔론은 지젤은 순수한 배우이다. 마음을 담아 액션 신에 임하며 그 신이 촬영되던 날, 이티에는 스펀지와 수건을 입에 올린 채 누워서 목구멍 안으로 쏟아져 내리는 물을 참아냈다. 케빈 킹은 우리는 고문실을 만들었는데, 아주 밀폐된 세트였다. 그 신에 대한 감정을 준비하기 위해 이티에는 자신만의 과제를 했다. 그녀는 고문당하는 느낌이 어떤지 많이 연구했으며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잘 이해하고 싶었고 상당히 흥미진진한 도전이었다고 한다.

분당 250발을 발사할 수 있는 강력한 화력의 무기 전시장
이보다 더 화끈한 전투 장면은 없다

‘익스펜더블’ 대원들은 모두 다양한 무기에 대한 전문가이기 때문에, 가장 크고 화력이 센 무기를 찾는 것도 중요했다. 스텔론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로 불리는 AA-12 산탄총을 마음에 들어 했다. 1972년에 맥스웰 아치슨이 군용으로 제작한 이 총은 12구경 자동 산탄총으로 분당 250발의 탄환을 발사할 수 있었다. 또 FRAG-12 고성능 탄환에서부터 티타늄 합금탄까지 다양한 탄알을 쓸 수 있었다. 테리 크루즈가 이 무기를 사용했는데, 스텔론은 크루즈를 무한한 재능과, 힘, 감수성을 가진 배우라고 묘사했다. 전에 다양한 무기를 다뤄본 적 있는 크루즈이지만, 그는 AA-12를 다루는 것이 힘든 경험이 있었지만 자신이 다뤄본 것 중 가장 큰 무기이며 탄알을 장전할 때도 대단히 조심해야만 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잘못하면 바로 죽음이니까. 마지막으로 스텔론은 리 크리스마스가 사용할 무기는 균형 잡히고 무거운 대검을 선택했다. 그 결과 그의 영화 사상 가장 화끈한 전투 장면이 탄생 할 수 있었다.

스텔론은 다음과 같은 말로 자신의 영화를 요약했다. “오래된 방식에 따라 영화를 만들되, 현대적인 영화를 만들고 싶었어요. 제 생각엔 해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행복하고요.”





Character & Cast

바니 로스 役_ 실베스터 스텔론

바니 로스는 잃을 것이 없는 남자다. 그는 두려움도 모르고 칼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만큼 냉정한, 용병들의 리더이며 전략가이다. 그가 유일하게 애착을 갖는 것은 자신의 픽업트럭과 수상비행기, 그리고 충직한 자신의 전사들뿐이다.

살아있는 액션 신화 다시 전설이 시작된다

실베스터 스텔론은 자신이 시나리오를 쓴 <록키>에서 주연을 맡은 이후, 배우로, 작가로, 감독으로 명성을 쌓았다. <록키>는 1976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후 5편까지 속편이 제작됐고, 2006년 스텔론은 <록키 발보아>로 시리즈의 결말을 내렸다. <록키 발보아>는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스텔론과 록키를 문화적 상징으로 만들어주었다. 게다가 살아있는 사람처럼 생생한 인물이 된 캐릭터를 기념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미술관 계단 아래에 록키 발보아 동상이 세워졌다.

뉴욕에서 태어난 스텔론은 필라델피아 교외의 학교에 다녔으며 거기서 연기를 처음 시작했고 미식축구 선수로서도 이름을 날렸다. 이후 2년은 제네바에 있는 스위스 아메리칸 칼리지에서 보냈다. 미국으로 돌아온 뒤 그는 마이애미 대학의 연극과에 등록했고 시나리오 집필도 시작했다. 스텔론은 대학을 떠나 뉴욕에서 배우의 길을 걸었지만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았다. 1973년, 스텔론은 뉴욕의 거의 모든 캐스팅 에이전트를 통해 오디션을 봤고 출연도 많이 했지만 신통치 않았지만 결국 그는 상금을 위해 링에 오르는 록키 발보아로 큰 보상을 받았다.

[Filmography]
<람보4:라스트 블러드>(2008), <록키 발보아>(2006), <드리븐>(2001) 외 다수










리 크리스마스 役_ 제이슨 스태덤

전 영국특수부대 SAS 출신으로 날이 달린 모든 것을 잘 다루는 살인기계지만 한편으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며 여자친구와의 관계로 고민이 많은 남자다.

가장 주목 받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

제이슨 스태덤은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스>에서 알려지지 않은 배우를 찾던 가이 리치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그는 <스내치>에서도 리치와 작업하며 브래드 피트, 베니치오 델 토로와 함께 출연했고, <리볼버>에서는 마크 스트롱과 출연했다. 2002년, 뤽 베송은 <트랜스포터>의 타이틀 롤 프랭크 마틴 역으로 스태덤을 캐스팅했다. 이 영화는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며 속편 <트랜스포터 2>가 제작됐고, 2009년엔 <트랜스포터 3>가 개봉했다. 2003년에 스태덤은 여름 블록버스터 <이탈리안 잡>에 샤를리즈 테론, 마크 월버그와 함께 출연했다.

스태덤은 언더그라운드 컬트 영화 <아드레날린 24>를 통해 액션스타로서의 이미지를 굳혔는데, 이 영화에서 그는 아드레날린에 중독된 영웅으로 출연했다. 그후 2008년 로저 도날드슨의 영화 <뱅크 잡>에서 평단의 호평을 받았는데, 이 영화는 1971년 발생한 베이커 가 은행강도 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다른 출연작으로는 <더 원>, <셀룰러>, <워>, <아드레날린 24 2>가 있다.

그는 현재 라눌프 핀즈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클리브 오웬과 함께 액션스릴러 <킬러 엘리트>를 촬영중이며 오는 12월 또 다른 액션작 <머캐닉>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Filmography]
<아드레날린24 2>(2009) / <뱅크잡>,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 <데스 레이스>(2008) / <워>(2007) 외 다수











인 양 役_ 이연걸

공중을 날며 적이 알아차릴 새도 없이 공격을 가하는 육박전 전문가 인 양 역으로 매우 직선적이고 단순하다. 돈을 벌어서 가족과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는 꿈만을 좇는 인물이다.

중국이 낳은 월드 액션 스타

베이징에서 태어난 이연걸은 8살 때부터 중국 전통무술인 우슈를 수련했다. 3년 후 그는 베이징 우슈단 소속으로 전국대회에서 우승했으며 1974년부터 1979년까지 전국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1974년, 닉슨 대통령의 미국과 중국의 국교가 정상화되면서 백악관에서 격투기 시범을 보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기간 동안 그는 중국을 대표해 45개국 이상을 돌며 무술 시범을 보였다.

17세의 나이에 최고의 기량에 오른 이연걸은 자신의 첫 영화 <소림사>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영화 중 하나로 남아있다. 이 영화의 성공으로 이연걸은 명실상부한 중국의 영화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그가 출연한 25편의 영화는 박스오피스에서 성공을 거두며 그를 아시아의 스타 자리에 앉혔다. 1998년, 리는 할리우드로 옮겨와 멜 깁슨, 대니 글로버와 함께 리처드 도너 감독의 블록버스터 <리썰 웨폰 4>에 출연했다.

2008년엔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 브렌든 프레이저와 함께 출연했다. 롭 코헨이 감독한 이 영화는 중국과 몬트리올에서 촬영됐다. 비슷한 장르의 영화 <포비든 킹덤>에서는 고대 중국의 전사로 역시 무술의 대가인 성룡과 열연을 펼쳤는데 이 영화 역시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07년엔 라이온 스게이트의 액션스릴러 <워>에 제이슨 스태덤과 함께 출연했다. 둘은 <익스펜더블>을 통해 세 번째로 함께 작업하게 됐다.

아시아와 미국에서 모두 흥행 보증수표인 이연걸은 장예모 감독의 <영웅>으로 전 세계에서 1억 7천 5백만 관객을 동원하였고 진가신 감독의 <명장>으로 2008년 홍콩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무술인 출신 배우가 그 상을 수상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Filmography]
<미이라3:황제의 무덤>, <포비든킹덤: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2008) / <명장>, <워>(2007) / <무인 곽원갑>(2006) 외 다수






툴 역_ 미키 루크

노쇠한 전직 익스펜더블 대원으로 현재는 문신 가게를 운영하며 은밀한 임무를 주선하고 있다. 그의 가게는 사실상 팀의 본부로, 영혼이 드러나고 진실이 밝혀지는, 동지애와 소속감이 가득한 공간이다.

제 2의 전성기 다시 흥행 배우가 되다

미키 루크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더 레슬러>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로 그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됐으며,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람들은 루크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루크는 매력적인 연기로 잊을 수 없는 인상을 관객에게 남겨 왔다. 인상적인 출연작으로는 존 매든의 <킬샷>, 토니 스콧의 <도미노>,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씬 시티>, 토니 스콧의 <맨 온 파이어> 등이 있다. 루크는 자신의 초기 영화에서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기는 능력으로 할리우드에서 확고한 기반을 닦았다. 마이클 치미노의 <광란의 시간>, 앨런 파커의 <엔젤 하트>, 마이크 호지스의 <죽는 자를 위한 기도>, 애드리안 라인의 <나인 하프 위크>, 스티븐 스필버그의 <1941> 등이 그런 영화이다.

루크는 블록버스터 <아이언 맨 2>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돈 치들, 기네스 펠트로, 스칼렛 요한슨 등과 함께 출연 하였고 최근 미치 글레이저 감독의 <패션 플레이> 촬영을 마쳤는데, 이 영화에서 그의 상대역은 메간 폭스였다. 지금은 타셈 감독의 그리스 신화 서사시 <임모탈>을 촬영 중이다.

[Filmography]
<아이언맨 2>, <씬 시티2>(2010) / <더 레슬러>(2008) / <스톰 브레이커>(2006) / <맨 온 파이어>(2004) 외 다수

거너 젠슨 役_ 돌프 룬드그렌

전투 베테랑이자 정말 저격수이면서 자기 내부의 악마와 싸우는 거너 젠슨은 미친 몹쓸 놈 같지만 거너는 바니의 친한 친구이자 충동을 통제하지 못하는 인물.

역전의 용사 다시 총을 들다

돌프 룬드그렌은 스웨덴 스톡홀름의 학구적인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린 시절엔 드럼 연주에 관심이 있었고, 고등학교 땐 희극의 광대역에 매력을 느꼈지만 돌프는 아버지와 형의 지적인 발자취를 따르기로 하고 공학 학위를 따기 위해 학업에 전념했다. 스웨덴 해병대에서 군복무를 마친 돌프는 스톡홀름의 왕립 공과대학에 진학해 형이 전공했던 화학공학을 공부했다.

그의 영화 데뷔작은 1985년 개봉된 제임스 본드 영화 <뷰 투 어 킬>이었다. 그러나 그가 세계적으로 주목 받게 된 계기는 역시 <록키 4>였다. 9개월 동안 5천 명이 오디션을 펼친 끝에, 돌프는 감독 스텔론에 의해 캐스팅됐고 무시무시한 러시아 복서 이반 드라고로 출연했다. 오랫동안 돌프는 늘 무술을 가까이하며 지냈다. 노련한 배우인 돌프는 5편의 영화를 감독하기도 했다. 그의 제작사 ‘소어 픽처스’는 현재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모두 돌프가 제작, 주연, 감독을 맡을 영화들이다.

[Filmography]
<유니버셜 솔져3:리제너레이션>(2009)/<코드명 J>(1995)/<록키 4>(1985)외 다수


톨 로드 역_ 랜디 커투어

폭파 전문가이자 팀의 브레인이며 야만적인 힘을 가졌다.

이종 격투기의 전설

랜디 커투어는 데이빗 마멧 감독의 <레드 벨트>와 <스콜피온 킹: 아카디언>에도 출연했다. 스파이크 TV는 랜디의 출연을 전제로 한 시간짜리 드라마를 구상해왔다. 작년 초에 나온 랜디의 자서전 ‘비커밍 더 내츄럴’은 여러 차례 뉴욕타임스가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지난해에 랜디는 꽉 들어찬 관중 앞에서 자신의 UFC 헤비급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싸웠다. 44세인 랜디는 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탈환함으로써 세상을 놀라게 했으며, 현역 최고령 파이터이지만 자신보다 더 크고, 강하고, 젊은 선수를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다섯 차례 세계 챔피언에 오른 명예의 전당 입성자로서, 랜디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의 우상이자 전설이다. 사람들의 큰 기대를 불러 모았던 경기는 경제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어 시청료로 5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랜디는 최근 브록 레스너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는데, 이 경기는 UFC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익스펜더블> 다음 작품에서 그는 데미안 리히트스타인 감독의 15미리 단편영화 <릴렌트리스>에 칼 어번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레브 벨트>, <스콜피온 킹 2>(2008) 등



헤일 시저 역_ 테리 크루즈

10년 동안 바니 로스의 오랜 친구이자 총열이 긴 롱배럴의 전문가

1997년 NFL에서 은퇴한 뒤, 테리는 배우의 길을 걸었다. 2000년, 그는 <6번째 날>로 영화에 데뷔했고, 이후 <못 말리는 이혼녀>(2002), <프라이데이 애프터 넥스트>(2002), <딜리버 어스 프롬 에바>(2003), <말리부의 8마일>(2003), <스타스키와 허치>(2004), <화이트 칙스>(2004), 그리고 마이크 저지의 영화 <이디오크러시>(2006) 등에 출연했다. 테리는 종종 유머러스하고 부드러운 면을 가진 캐릭터로 그려지지만, <하쉬 타임>, <인랜드 엠파이어>, <스트리트 킹> 등을 통해 보다 진지한 면을 보여주었다.

테리 크루즈는 미시건 주 플린트에서 태어났으며 플린트 사우스웨스턴 아카데미에 다녔다. 그는 아트 엑설런스 장학금을 받고 인터로첸 아트센터에 다녔으며, 이후 웨스턴 미시건 대학에 진학했다. 대학에서 그는 풋볼 팀의 핵심선수로 컨퍼런스 최고 수비수 상까지 받았다. 크루즈는 1991년 NFL 드래프트에서 로스앤젤레스 램스에 스카우트됐다. 이후 여섯 시즌 동안 활약했는데, 로스앤젤레스 램스, 샌디에이고 차저스, 워싱턴 레드스킨스,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거쳤다.

테리 크루즈는 전직 NFL 미식축구 선수로, 배우가 되기 위해 축구의 길을 버렸다. <익스펜더블> 이후 파라마운트사의 액션영화 <미들 맨>에선 루크 윌슨, 켈시 그래머와 함께 연기한다.

[Filmography]
<터미네이터:미래 전쟁의 시작>, <게이머>(2009) / <스트리트 킹>, <겟 스마트>(2008) 등

몬로 역_ 에릭 로버츠

익스펜더블 팀의 적이자 악당이며 전직 CIA 요원으로 결국 자신이 놓은 덫에 걸리고 마는 인물이다. 무쇠 같은 냉정함을 가졌다.

에릭 로버츠는 <폭주기관차>로 아카데미상 후보로 지명됐으며, <폭주 기관차>, <스타 80>, <집시들의 왕>으로 세 차례 골든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2002년 <레스 댄 퍼펙트>로 골든 새틀라이트 상을 수상했다. 로버츠는 2006년 <가이드 투 렉커그나이징 유어 세인츠(당신의 성자를 알아보는 법)>과 1996년 <이별 파티>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라쿠카라차>에서 주연을 맡았는데, 이 영화는 1998년 오스틴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로버츠는 같은 해 뉴욕 독립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다른 주목할 만한 출연작으로는 <최종 분석>, <그리니치의 건달들>, <래기드 맨>, <헐리우드 드림스>, <베이비피버>, <스페셜리스트>,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출연한 <다크 나이트> 등이 있다. TV에서 로버츠는 최근 방송된 NBC의 <히어로즈>, <안투라지>, <엘 워드> 등에 출연해 국제적 관심을 받았다. 트루먼 카포티의 소설 ‘인 콜드 블러드’를 각색한 조나단 카플란 감독의 영화에 안소니 에드워즈와 함께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로버츠는 미시시피의 빌럭시에서 태어났고, 애틀랜타에서 자랐다. 10대 후반부터 뉴욕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며, 첫 출연작은 TV 드라마 ‘또 다른 세상’이다.

[Filmography]
<다크나이트>(2008) / <히어로즈>, (2006) 등


페인 역_ 스티브 오스틴

몬로의 수하 페인 역을 맡은 스티브 오스틴 은 미국의 프로 레슬러이다. 1996년 WWE에 데뷔하였고 2003년 은퇴한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Filmography]
<컨뎀드>(2007) 등

산드라 역_ 지젤 이티에

바니의 심경 변화를 가져오는 촉매제 역할의 산드라는 접선책으로 강하면서도 지적이고 아름다운 인물. 비밀스런 과거를 가진 자유투사이다. 브라질 출신 배우 지젤 이티에는 권투와 브라질 유술을 익혔지만 액션 영화는 이번 <익스펜더블>이 처음이다.

[Filmography]
<익스펜더블>(2010)

가자 장군 역_ 데이빗 자야스

데이빗 자야스는 전직 뉴욕 경찰로 래비린스 극단에서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호흡을 맞추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그 이후 자야스는 30편이 넘는 연극에 출연했다. 뉴욕에서 공연을 하면서, 그는 ‘뉴욕 언더커버’, ‘범죄 전담반 20’, ‘NYPD 블루’ 같은 인기 TV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는 모두 뉴욕 경찰로 재직 중일 때의 활동이었다. 성공을 거두면서, 자야스는 UPN의 범죄드라마 ‘더 비트’에서 주연을 맡게 됐다. 곧이어, ‘더 비트’의 작가 톰 폰타나는 HBO의 ‘오즈’에서 자야스를 위해 라틴계 죄수들의 리더인 ‘엔리케 모랄레스’라는 캐릭터를 창조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비상근무>, <더 야드>, <언디피티드> 등이 있다. 그는 최근에 조지 클루니와 <마이클 클레이튼>에 출연했으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세비지스>에도 출연했다.

[Filmography]
<플라잉 바이>(2009) / <마이클 클레이틐>(2007) / <식스틴 블록>(2006) 등

처치 역_ 브루스 윌리스(특별출연)

브루스 윌리스는 상금을 위해 싸우는 파이터로 열연한 쿠엔틴 타란티노의 <펄프 픽션>, 엽색행각을 벌이는 청부업자로 출연한 로버트 벤튼의 <노스바스의 추억>, 영웅적인 시간여행자로 분한 테리 길리암의 <12 몽키즈>, 심한 마음의 상처를 입은 베트남 참전용사를 연기한 노만 주이슨의 <참전 용사>, 동정적인 아동 심리치료사 역을 맡은 나이트 샤말란의 <식스 센스>(이 영화로 브루스는 피플스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자신의 대표적인 캐릭터 존 맥클레인 형사로 열연한 ‘다이하드’ 시리즈를 통해 다재 다능함을 입증해 왔다.

1988년, 그는 블록버스터 영화 <다이하드>에서 존 맥클레인 역을 맡았고, 이후 세 편의 속편에도 그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유명한 제작자 마이클 베이(아마겟돈), 나이트 샤말란(식스 센스, 언브레이커블), 앨런 루돌프(위험한 상상, 챔피언의 아침), 월터 힐(라스트 맨 스탠딩), 로버트 벤튼(빌리 배스게이트, 노스바스의 추억), 롭 라이너(스토리 오브 어스), 에드 즈윅(비상계엄), 뤽 베송(제5원소), 베리 레빈슨(밴디트, 왓 저스트 해펀드), 로버트 저메키스(죽어야 사는 여자), 그리고 로버트 로드리게즈(씬 시티, 그라인드 하우스) 등과 함께 작업했다.
그 외에도 <자칼>, <머큐리>, <하트의 전쟁>, <나인 야드>, <키드>, <태양의 눈물>, <호스티지>, <식스틴 블록>, <알파독>, <럭키 넘버 슬레븐>, 그리고 <퍼펙트 스트레인저> 등이 있다. 윌리스는 최근에 트레이시 모건과 함께 케빈 스미스 감독의 액션코미디 <캅 아웃>에 출연했다. 또 헬렌 미렌,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와 함께 장편영화 <레드>의 제작을 마쳤으며, 곧 제이미 폭스와 함께 액션영화 <케인 앤 린치>의 촬영에 들어간다.

[Filmography]
<캅 아웃>(2010) / <써로게이트>(2009) / <왓 저스트 해펀드>(2008) / <퍼펙트 스트레인저>, <다이하드 4>(2007) 외 다수


트렌치 마우스역_ 아놀드 슈왈제네거(특별출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전 세계 사람들이 유명한 보디빌더이자 할리우드 액션스타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또한 성공한 사업가이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선가이며, 캘리포니아의 38대 주지사이기도 하다. 유명한 운동선수이자 배우인 슈왈제네거는 1947년 호주에서 태어났고, 75년 <청춘의 선택>으로 본격 영화에 데뷔, 그의 뛰어난 육체미에 반한 라파엘 로렌티스(왕년의 명제작자 디노 디 로렌티스의 아들)의 눈에 들어 존 밀리어스 감독의 <코난>에 픽업돼 세인의 주목을 끌게 되었다. 그 후에도 슈왈츠네거는 <디스트로이어>, <레드 소냐> 등 고전 액션 영화의 단골 배우로 출연했는데, 그가 정작 인기를 한 몸에 모으기 시작한 것은 제임스 카메론의 <터미네이터>. 그는 이 영화에서 고전 액션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하드 보일드 액션 영화에도 적격임을 증명해 보였다.

이후 그는 <람보> 시리즈로 정상을 달리던 실베스터 스텔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 액션 스타가 되었는데, 퇴역 특공대원로 나온 <코만도>, 형사 영화인 <고릴라>, 이색 전투 영화인 존 맥티어난의 <프레데터> 등으로 흔들리지 않는 정상의 위치를 쌓아나갔다. 이후 편당 6백만 달러의 개런티를 받는 특급 배우가 된 슈왈제네거는 무뚝뚝한 이미지를 변화시키기 위해 아이반 라이트먼 감독의 <트윈스>, <유치원으로 간 사나이> 등에 출연해 코미디에도 재능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90년에는 폴 버호벤 감독의 <토탈 리콜>에서 리콜 여행자로 나와 SF영화 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는데, 91년의 <터미네이터 2>로 최초의 천 만 달러 배우가 되었다.

[Filmography]
<애니 레보이츠:렌즈를 통해 들어다본 삶>(2008) / <80일간의 세계일주>(2004) / <터미네이터 3>(2003) 외 다수





Producer

존 톰슨

존 톰슨은 1980년대와 90년대에 프랑코 제피렐리의 <오셀로>(오스카 2개 부분 후보 지명, 칸 경쟁부문 진출, 전미 비평가 상 수상), 클로드 다나의 <살로메>, 리나 베르트뮬러의 <카모라>, 릴리아나 카바니의 <베를린 인테리어>, 그리고 폴 슈레이더의 <베니스의 열정> 같은 이탈리아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로스앤젤레스도 돌아온 톰슨은, 1998년 제작사 밀레니엄 필름을 설립했다. 이 제작사를 통해 그는 <아메리칸 퍼펙트>, <샤드라크>, <썸 걸>, <귀네비어>, <빅 브래스 링>, <프로작 네이션>, <리플리컨트> 등의 영화를 제작하거나 공동 제작했다. 이후 <식스틴 블록>, <88분>, 조쉬 하트넷, 스칼렛 요한슨, 힐러리 스웽크 주연의 <블랙 달리아>와 <람보 4>를 제작했다.


케빈 킹 템플론

케빈 킹 템플톤은 로버트 드니로, 실베스터 스텔론, 하비 케이틀, 미키 루크, 마이클 케인, 안소니 퀸 등의 유명한 배우들과 일하면서 <람보 4>, <록키 발보아>, <캅랜드>, <겟 카터> 같은 영화를 제작했고, <드리븐>, <어벤징 안젤로>의 제작 총지휘를 맡았다. 최근 20년간 실베스터 스텔론의 제작사 로그 마블 프로덕션에서 활동하면서, 템플톤은 자신의 장기가 액션장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영화를 위해 정글, 오지의 어촌, 미얀마 독재정부의 감시를 받는 밀림, 한 겨울에 캐나다의 휘슬러 마운틴, 데스 밸리, 뉴욕이나 필라델피아, 혹은 마이애미의 거리, 화려한 조명의 라스베이거스, 어디든 찾아간다.

템플톤은 영화 역사상 가장 놀라운 액션 신들을 직접 목격하곤 했는데, 레니 할린의 <드리븐>, 제임스 맨골드의 <캅랜드>, 스텔론의 <람보 4>, <록키 발보아>, 롭 코헨의 <데이라잇> 등에서 그랬다. 2008년 2월, 템플톤은 제 3회 로스앤젤레스-이탈리아 영화, 패션, 미술 페스티벌에서 ‘록키 발보아’로 제작상을 타기도 했다.

아비 레너

250편이 넘는 영화에 참여한 아비 레너는 누 이마주/밀레니엄 필름의 공동회장으로, 가장 경험 많은 제작자 중 한 명이며, 국제 영화계에서 유명한 독립영화 배급자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고 자란 레너는, 이스라엘 최초의 자동차극장에서 매니저로 일함으로써 영화에 첫 발을 디뎠다. 이후 레너는 누 메트로를 매각하고 MGM 유나이티드 아티스트에 가담하면서 제작 활동을 계속했다. 1년 후, 그는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해 대니 딤보트, 트레보 쇼트, 대니 레너와 함께 누 이마주를 설립했다. 계속된 성공작으로 누 이마주는 양질의 저예산 액션영화 제작사 겸 배급사로서, 국내는 물론 국제시장에서 큰 명성을 얻었다.

레너는 밀레니엄의 이름을 달고 존 트라볼타의 <론리 하트>, 힐러리 스웽크의 <블랙 달리아>,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식스틴 블록>, 알 파치노의 <88분>, 모건 프리먼과 함께한 <콘트랙트>, 실베스터 스텔론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람보 4>,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가 출연한 <의로운 살인>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했다. 곧 개봉될 작품은 스텔론의 <익스펜더블>이다.




Director

실베스터 스텔론

스텔론은 <람보>의 각본, 감독, 주연을 맡았다. <람보, 퍼스트 블러드>가 나온 지 25년에 개봉된 이 영화는 베트남 참전용사 존 람보의 전설을 부활시켰다. 이 영화에서 스텔론은 반인륜적 범죄가 넘쳐나고 판치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는 미얀마의 정글을 배경으로 삼았다.

<익스펜더블>에서도 그는 역시 각본, 감독, 주연까지 맡았으며 제이슨 스태덤, 미키 루크, 이연걸,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게, 에릭 로버츠, 돌프 룬드그렌, 스티브 오스틴 같은 최고의 스타들을 캐스팅했다.

[Filmography]
<람보5:사베지 헌트>(2011) / <익스펜더블>(2010) / <람보4:라스트 블러드>(2008) / <록키 발보아>(2006) 등


22,000원

22,000원

19,800원

25,300원

22,000원

9,900원

22,000원

25,300원

관련상품  - 이 상품을 주문한 분들이 함께 주문한 목록입니다
2,500원
2,900원
1,900원
900원
3,000원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안내 206-12-31007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광진 제 1095호
회사명:드림스페이스 대표:이재욱 전화번호:02-457-6789 팩스:02-457-6318 메일:movie4989@gmail.com
주소:(우 143-721)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구의동) 테크노마트 사무동 16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