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토닝 (The Stoning Of Soraya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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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토닝 (The Stoning Of Soraya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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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사이러스 노라스테
출연 쇼레 아그다쉬루  제임스 카비젤  알리 포타시  바칙 맨가사리언  모잔 마르노  네이비드 네가반  데이빗 디안  유세프 슈웨이햇 
장르 드라마  
자막한국어
화면비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3/NTSC
등급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14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2008년
출시사이오스 엔터테인먼트
출시일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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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Review
이란계 프랑스인 기자인 ‘프리든 사헤브잠’은 “더 스토닝(The Stoning of Soraya M)”을 발간했고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정부는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으나 아직 세계 곳곳에서 투석형이 지속되고 있다.


* 줄거리

이란의 작은 한 마을, 어딘가로 황급히 발걸음을 옮기던 여인 자흐라(쇼레 아그다쉬루). 마을을 지나는 한 남자(제임스 카비젤)를 발견하고 “당신이 꼭 들어야 할 사실이 있다”며 그를 붙든다. 프랑스 저널리스트인 그는 낯선 사람을 감시하는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간곡한 그녀의 목소리를 녹음기에 담기 시작하는데…

Awards
Won
2008 토론토 국제영화제 - 관객 차점상
2009 로스엔젤레스 국제영화제 - 관객 최고 내러티브상
2009 플랑드르 국제영화제 - 캔버스 관객상
2009 새틀라이트어워즈 모션 픽쳐 드라마부문 - 여우주연상
2010 이미지 어워즈 – 최우수 외국어 모션픽쳐상

Nomination
2009 플랑드르 국제영화제 – 그랜드 프릭스상
2009 새틀라이트 어워즈 - 여우조연상
2010 모션픽쳐 사운드에디터스 – 최우수 사운드편집상

Review
★★★★★
충격과 분노 사이의 경계에서 흐르는 실화라는 절박함! - New York Times
경이롭다! 당신은 이 영화를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 Jeffrey Lyons
시선을 사로잡는! 엄청난! 영혼을 뒤흔들 경험! - Cbn
쉽게 잊거나 외면할 수 없게 하는 영화! - Secret’s out
웅장한 영화! 당신이 본 가장 놀라운 영화 중 하나가 될 것! - The Huffington Post
아름다운 촬영과 잔혹한 이야기가 슬픈 리듬으로 전진한다. - Houston Chronicle
잔인하고 강렬하지만 놓칠 수 없는 영화! - NY1
스토리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 - USA Today
억압과 불의에 대항하는 도전! - Minneapolis Star Tribune
권력에 대항하는 여인에 대한 우아한 시선! - Wall Street Journal
잔인한 이데올로기를 향한 강력한 메시지! - Chicago Sun-Times
정의와 진실을 향한 그녀의 지칠 줄 모르는 필사적인 용기!- Newark Star-Ledger
여성의 권리에 대한 기품있는 강력한 항변! -Hollywood Reporter

About Movie 1

전세계가 주목한 베스트 셀러 원작! 충격적 실화!
전 세계인을 놀라움과 충격으로 뒤흔들다!
반드시 알아야 할 가치 있는 이야기!

전세계를 매료시킨 베스트 셀러 원작인 영화 <더 스토닝>은 충격적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란에서 아직도 은밀하게 벌어지고 있는 “스토닝(투석형)”이라는 형벌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조카 ’소라야’의 참혹한 죽음을 ’자흐라’가 저널리스트 ‘사헤브잠’에게 증언한 사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아이 넷을 키우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소라야’의 결혼생활은 남편의 폭력과 폭언으로 인하여 몹시 불행하다. 자식들을 생각하며 불행한 결혼 생활을 버티던 그녀는 위자료를 주지 않고 이혼하기를 원하는 남편 ’알리’가 꾸민 잔혹한 함정에 빠져든다. 그릇된 탐욕, 거짓과 위선, 음모는 들개 같은 사내들의 횡포로 뒤덮이고 마을 사람들 모두가 가담한 죄의 침묵으로 인하여 묻힐 뻔 하지만 ‘자흐라’는 용기 있는 목소리가 ‘소라야’의 이야기를 전한다.

“책을 읽으며, 만약 이런 일들이 정말 일어나는 일이라면, 누군가는 이 일에 대해 불빛을 밝혀야 한다. 어떻게든 전세계의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고 감독은 전했다. ‘사이러스 노라스테’ 감독과 그의 아내이자 극작가 ‘벳시 기픈 노라스테’는 아프리카에서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세계에 걸쳐, 편견과 부당함에 고통 받는 알려지지 못한 수천 수만 개의 사건들을 <더 스토닝>이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영화의 원작인 ‘더 스토닝 오브 소라야 M.’의 작가는 이란계 프랑스 저널리스트 “프리든 사헤브잠”이다. 그는 이란의 정부의 그릇된 행태와 아직도 은밀히 자행되고 있는 악덕 관습들을 세상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그는 1986년 이란의 작은 마을에서 만난 낯선 여인 “자흐라”의 생생한 증언을 듣고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하여 수 많은 증언과 사례 정황에 대해 세세히 책을 써나가기 시작한다. 책이 나오자 사람들은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고 영화 제작자들은 사헤브잠에게 러브콜을 보내왔다. 그렇지만 그는 자신이 실제로 보고 들었던 이야기를 가장 진정성있게 다뤄줄 제작진을 기다렸고 마침내 선한 뜻에 동참하길 원했던 사이러스 노라스테 감독과 Mpower영화사에게 영화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About Movie 2

세련된 연출력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
세계 최초 2년 연속 PEN문학상!
시대의 목소리! 사이러스 노라스테 감독

<더 스토닝>의 원작 전세계 베스트 셀러 ‘더 스토닝 오브 소라야 M.’을 읽은 ‘사이러스 노라스테’ 감독은 단숨에 이야기에 매료 되었다. 그는 이웃과 가족들에게까지 외면 당하며 가혹하게 희생된 여인 ‘소라야’의 이야기에 분노가 치밀었고, 이러한 부도덕한 행위가 종교를 면죄부 삼아 무차별적으로 행해졌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또한 ‘자흐라’가 ‘소라야’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보였던 대담한 용기에 감동 받았다. 이러한 진실 이외에도 감독은 이 스토리가 영화적 매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특히, 그를 가장 매력적으로 이끈 것은 잔혹한 연극에 동참하는 마을 사람들이었다. 다른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사건을 정당화시키고 함께 침묵하는 모습들… 그들은 사건에 조금씩 휘말리며 인간성을 상실해 간다. 이어 감독을 두 번째로 자극 했던 것은 ‘자흐라’ 라는 캐릭터였다. 감독은 ‘자흐라’가 <하이 눈>의 게리 쿠퍼와 같다고 생각했다. 진실한 신념을 갖고 있는 용기있는 사람. 그녀는 자신이 현재 ‘소라야’를 구할 수 없지만 미래의 ‘소라야’ 는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그것을 실천에 옮긴다. 감독은 “’소라야’의 이야기는 마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아서 관객들은 계속 긴장감을 갖고 영화를 볼 것이다.”라며 스토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감독은 <더 스토닝>을 만들기에 앞서 TV 영화 [레이건 저격 사건]에서 감독 겸 작가를, [10,000 Black Men Named George]에서는 작가로 활약해 최초로 2년 연속 PEN 문학상(문학 전반의 분야에서 탁월한 작품을 선보인 미국 서부 작가들에게만 주어지는 영예)을 수상하며 탁월한 스토리텔링 솜씨를 인정 받는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거장의 부름을 받아 참여한 실화를 기반으로 한 TNT 미니 시리즈의 에피소드 [Into the West]에도 작가로 참여 하며 스타 작가로의 커리어를 쌓아 간다. 그 후 감독은 2006년 9월 10~11일 방송되어 2천8백만 시청자들에게 찬사와 논란의 대상이 된 9.11 소재의 ABC 다큐드라마 [The Path to 9/11]의 감독과 작가를 맡음으로써 ‘시대의 목소리’라는 칭호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그가 추구하는 바를 표현 할 수록 자신의 생명은 물론 가족까지도 협박을 당하지만 시나리오 작가이자 아내 인 ‘벳시 기픈 노라스테’의 격려로 소신을 지켜 나간다. 그녀는 <더 스토닝>의 원작 ‘더 스토닝 오브 소라야 M.’을 먼저 읽고 “매우 강한 힘이 있는 이야기다. 우리가 말해야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노라스테 감독에게 영화화 할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이 영화는 긴장과 모험 그리고 희망으로 가득한 휴먼 드라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전세계에 알려져야하는 르포이기도 하다. 모든 사전 준비를 마친 후, ‘벳시’와 ‘노라스테’ 감독은 세계적 시선을 집중시켰던
베스트셀러 원작을 간결하고 서정적이지만 긴장감 넘치는 영화로 완성시켰다.

About Movie 3

영화 <더 스토닝> ‘소라야’에게 처해진 투석형에 있어 가장 놀라운 점은 마을 사람들 전체에 의해 행해진다는 점이다. ‘투석형’은 부정한 여인을 도망 갈 수 없게 구덩이에 파묻고 마을 사람들이 던지는 돌로 처형하는 집단 살인이다. 감독은 ‘투석형’이라는 행위의 부당함만을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관객으로 하여금 다채로운 반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 남편 ‘알리’가 부인 ’소라야’와의 이혼을 위해 잔혹한 연극을 하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드러나는 인물들의 개인적인 딜레마와 갈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캐스팅은 영화가 외치는 목소리의 주인공인 ‘자흐라’로부터 시작되었다. ‘자흐라’는 이 사건의 모든 것을 목격하고, 침묵으로 묶인 쇠사슬을 과감히 끊어낸 용감한 여성이다. 감독은 시나리오 작업을 할 때부터 이란 태생의 ‘쇼레 아그다쉬루’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모래와 안개의 집>에서 미국으로 망명한 삶의 의지가 강한 여성으로 분해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받고,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로도 지명된 실력파 배우이다. ‘아그다쉬루’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약자에 대한 불의와 스크린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용감한 여성 영웅인 ‘자흐라’라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 “나는 전세계에 영화가 알려지고 보여지길 원한다. 이것은 단순히 이란 사람에게만 행해지는 것이 아닌 세계 곳곳에서 약자에게 벌어지는 폭력에 대한 국제적인 이슈다.”라고 말했다. ‘자흐라’의 용기 있는 선택을 지지하고 공감했던 아그다쉬루는 “이 영화를 통하여 이번 기회가 세상에 숨어있는 수 많은 약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며 역할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 했고 이는 제작 과정 전체에 큰 영향을 주었다.
잔혹한 음모에 휩쓸리는 주인공 “소라야” 역으로 ‘모잔 마르노’가 캐스팅 되었다. 이란계 미국인인 그녀는 “우리가 이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해 보자. 우리가 그리는 미래의 내 모습은, 또 우리의 삶은 지금과 어떻게 다르게 변했을지 알 수 없다.” 며 ‘소라야’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그녀가 자신에게도 일어 날 수 있던 일이라 여기며 역할에 몰입한 결과, 언론과 평단의 눈부신 주목을 받는다.
감독은 두 여배우 간의 끈끈하고도 깊은 우정과도 같은 결속의식을 포착할 수 있었는데 그것을 영화의 여러 장면에서 사용했다. 특히, 배우들이 노래하는 장면을 영화에 삽입했는데, 이는 미리 계획한 장면이 아니었음에도 영화와 너무나 잘 어울렸다.
캐스팅하기 어려웠던 배역 중 하나는 저널리스트 ‘사헤브잠’역 이었다. 적은 분량이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배우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러다 감독은 영화 <데자뷰>에서의 ‘덴젤 워싱턴’과 열연했던 ‘제임스 카비젤’이 떠올랐고 바로 그에게 ‘사헤브잠’역을 제안한다. 그는 바로 출연을 결정했고 페르시아어도 2주 만에 배울 만큼 열정을 보였다. 제임스 카비젤은 “이 이야기의 줄거리를 듣는 순간, 나는 이 영화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나치의 유태인 수용소를 보면 무관심이 20세기 가장 큰 죄악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하지만 무관심은 20세기뿐 만 아니라 21세기에서도 역시 가장 큰 죄악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또 한 명의 배우로써 조그만 보탬이 되기를 소망한다.”라며 그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Character & Cast

“이 마을에는 당신이 모르는 사연이 있어요.
그냥 묻혀선 안 될 사연이죠”
“내 목소리를 가져가요”

자흐라_ 침묵을 깬 목격자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살아가는 독립적인 이란 여성 ‘자흐라’는 사랑하는 조카 ‘소라야’와 한 마을에서 살아간다. 소라야의 남편 ‘알리’가 꾸미는 잔혹한 계략을 가장 먼저 눈치채고 위험으로부터 그녀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쇼레 아그다쉬루
이란 출신으로 19세의 나이에 연극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뉴 웨이브 시네마를 이끈 입지적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1977년작 로 영화에 데뷔하였고 차기작 에서 뛰어난 연기로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지만 고국 이란은 이 영화의 상영을 금지 시켰다. 하지만 그녀는 출연하는 영화마다 호평을 이끌어내며 명실상부 이란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한다. 그 무렵, 이란 왕정이 붕괴되고 이슬람 혁명이 일어나자 고국을 떠나 영국으로 이주한 그녀는 국제 관계 학위를 취득한다. 신문기자가 되려 했던 그녀는 이란 정부의 문제를 비판하는 <무지개>라는 연극 무대에 서면서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선다.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미국 드라마 [24] [ER] [윌 앤 그레이스] 등에 출연하며 두각을 나타낸다. 2003년 영화 <모래와 안개의 집>의 자부심 강한 이란 이주민의 아내 ‘나디’역으로 인디 스피릿 어워드, 뉴욕 필름 비평 및 로스앤젤레스 영화 비평가 협회에서 여우조연상과 아카데미 여주조연상에도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얻는다. 그 후 영화와 연극 드라마 사이를 종횡무진하며 연극 극본도 쓰고 제작에 참여하며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FILMOGRAPHY
<서바이빙 파라다이스>(2000) <모래와 안개의 집>(2003)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로즈>(2005)<엑스맨 : 최후의 전쟁>(2006) <네티비티 스토리-위대한 탄생>(2006) <레이크 하우스>(2006) <더 스토닝 >(2008) <청바지 돌려입기 2>(2008) <컨트롤러>(2011) 외 다수
AWARDS
2003 <모래와 안개의 집> 아카데미 여주조연상 노미네이트,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온라인 필름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2008 <더 스토닝> 세이트라이트 여우주연상
“내가 왜 당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야 하죠?”

프리든 사헤브잠 _ 진실의 목소리를 듣는 프랑스 저널리스트

이란의 작은 마을을 지나다 차가 고장 난 이란계 프랑스 저널리스트 사헤브잠은 마을에서 만난 낯선 여인으로부터 약도 하나를 건네 받는다. 도착한 곳은 낯선 여인 자흐라의 집.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만난 자흐라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제임스 카비젤
미국 워싱턴에서 태어난 그는 부상으로 농구선수 생활을 접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구스 반산트 감독의 <아이다 호>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연기자를 시작한 그는 줄리아드 스쿨 연기과에 합격해 할리우드 문을 두드리며 시나리오 작가 겸 배우로 자신의 경력을 쌓아갔다. 테렌스 맬릭 감독의 <씬 레드 라인>에서 숀 펜, 닉 놀테, 애드리언 브로디와 함께 음울한 평화주의자 ‘윗’을 맡아 조금씩 연기자로 자리잡아간다. 이안 감독의 <라이드 위드 데브>와 제니퍼 로페즈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엔젤 아이즈>등에서 명연기를 보여주었다. 2004년 전세계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킨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예수’역으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동하다 최근에는 화제의 미드 [PERSON OF INTEREST]에서 주연을 맡으며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013년에는 세계 최고의 감옥 설계사가 자신이 설계한 감옥에 갇혀 탈출을 시도하는 영화 <더 툼>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실베스타 스텔론 등과 함께 준비 중이다.

FILMOGRAPHY
<아이다호>(1991) <지아이 제인>(1997) <라이드 위드 데블>(1999) <프리퀸시>(2000) <엔젤 아이즈>(2001) <몬테크리스토 백작>(2002) <하이 크라임>(2002)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 <더 스토닝> (2008) <더 툼>(2013) 외 다수

AWARDS
2004 <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카미어워드 남우주연상
무비가이드그레이스 어워드 남우주연상


“아니에요. 그건 거짓말이에요.”
“도와줘요!”

소라야 _ 잔혹한 음모에 휩쓸리는 절박한 목소리!

남편 ‘알리’의 학대를 받으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불행한 결혼 생활을 견디던 소라야는 남편의 위자료 없는 이혼을 거절한다. 하지만 일자리만 찾으면 바로 남편과 이혼을 결심한 그녀는 부인이 죽은 하산의 집을 돌봐주기로 한다.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날을 꿈꾸던 소라야는 이 모든 것이 남편 알리의 계략이라는 것을 모른 채 잔혹한 음모에 빠져드는데…..

모잔 마르노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필립스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비교문학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에서는 연기로 M.F.A를 과정을 마친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그녀는 시나리오 극작가, 연출가로도 활동하는 다재 다능한 배우이다. 또 독일어, 페르시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스웨덴어,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재원이기도 하다. 그녀는 침묵한 사람들 틈에 잔혹한 운명과 싸우는 소라야를 연기하며 세계인들에게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알렸다.

FILMOGRAPHY
<찰리윌슨의 전쟁>(2007) <더 스토닝>(2008) <트레이터> <어거스트> (2009) <스테레오 라이브>외 다수

AWARDS
2009 <더 스토닝> 세이트레이트 어워드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




Director

거장 ‘올리버 스톤’도 인정한 스타 작가!
시대의 목소리! 감독 사이러스 노라스테!

이란 이민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사이러스 노라스테 감독은 미국 콜로라도 출신이다. 어렸을 때부터 영상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USC 시네마 프로그램을 수료한 후, 20년 동안 TV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타고난 재능을 발휘했다. 드라마 작가로 먼저 이름을 알린 그는 [니키타] 시즌 1,3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에피소드를 집필하며 재능을 인정 받았다. 그 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드라마 [Manifest Destiny] 를 제작하며 성공 가도를 달린다. 특히 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에 매료되었는데 할리우드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과는 [레이건 저격 사건]과 흑인들의 인권투쟁을 다룬 [10,000 Black Men Named George]를 함께 했다. 이 두 TV영화 시나리오로 그는 세계 최초 2년 연속으로 PEN문학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소설 ‘더 스토닝 오브 소라야 M.’을 읽고 단숨에 작품에 매료되어 시나리오 작가인 아내 ‘벳시 기픈 노라스테’와 함께 공동 집필 하였다. 그는 현재 예수 그리스도의 어린 시절을 다룬 를 준비 중에 있다.

FILMOGRAPHY
TV [정오의 협박자](1989) / [The Advocate's Devil](1997) / [니티카](1997~9) / [Pacific Blue](1999) / [레이건 저격사건](2001)/[10,000 Black Men Named George](2002) / [Manifest Destiny](2005)/ [The Path to 9/11](2006)
MOVIE <아일랜드>(1998)/<더 스토닝>(2009)/(2013)
AWARDS

won
2002 [레이건 저격사건], 2003 [10,000 Black Men Named George] PEN 문학상
2008 <더 스토닝>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 차점상
2009 로스엔젤레스 국제영화제 관객 최고 내러티브상, 플랑드르 국제영화제 캔버스 관객상
2010 이미지어워즈 최우수외국어모션픽쳐상

Nomination
2009 플랑드르 국제 영화제 그랜드 프릭스상

Production Note

베스트셀러 <더 스토닝 오브 소라야 M.>의 영화화 !
원작자의 소명이 담긴 <더 스토닝>!
베스트 셀러 <더 스토닝 오브 소라야 M.>은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이란계 프랑스 저널리스트 프리든 사헤브잠에 의해 쓰여진 책이다.
작가 “프리든 사헤브잠”은 전 이란 대사의 아들로 <더 스토닝 오브 소라야 M.>이야기를 하기 전에도 대담한 취재를 진행했다. 그는 이란의 학대에 반대하는 이란의 Bahai 집단의 학대행위에 관해 조사한바 있으며, 8년의 이란-이라크 전쟁기간 동안 이란 군에서 미성년자를 용병으로 사용한 것을 폭로해 이란 혁명 법원의 파트와(종교적 유권해석)에 의해 사형선고까지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테헤란 이슬람 정권을 조사하기 위해 비밀리에 이란으로 잠입한다. 이후 그는 프랑스의 주간지 ‘Le Telegraph’를 통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사이의 분쟁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었다. 숨어 지내던 그를 어렵게 찾은 감독은 얼굴도 보지 못하고 전화상으로만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감독은 전화 통화였지만 그가 훌륭한 인격과 열정 그리고 재능을 갖춘 사람이란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또 감독은 완벽하게 리얼리즘을 살리면서도, 어떠한 분쟁도 없이 촬영 가능 한 작은 이란 마을을 찾아야 했다. 결국 전세계를 돌아 다닌 끝에 눈에 띄지 않는 중동 아랍의 작은 마을을 찾아냈다. 마치 ‘소라야’가 살았고 그녀가 삶을 위해 투쟁한 곳 같이 작고 오래된 마을이었다. 촬영 하는 동안, 배우와 제작진들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영화 같은 삶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음을 목격하기도 했다. 영화 안에 등장하는 엑스트라들은 실제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과거 스토닝 처형식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도 있어 이 잔혹한 사건이 실화라는 사실을 온 몸으로 느끼게 했다.
영화의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스토닝 촬영일. 이 날은 바로 <더 스토닝 오브 소라야 M.>의 작가인 ‘사헤브잠’이 영화 현장을 방문하기로 한 날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이곳에 방문을 약속 한 날 75세의 나이로 돌연 사망해 배우들과 제작진을 충격에 빠트렸다. 하지만 그들은 곧 온 세상에 약자의 이야기를 알리고자 평생을 살아온 ‘사헤브잠’을 기리는 것은 <더 스토닝> 영화를 하루빨리 완성해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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