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묵시록 : 리덕스 {화질보정판} (1disc) (Apocalypse Now Red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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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묵시록 : 리덕스 {화질보정판} (1disc) (Apocalypse Now Red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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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출연 마틴 쉰  말론 브란도  로버트 듀발  해리슨 포드  데니스 호퍼  로렌스 피쉬번 
장르 액션·모험   드라마   전쟁·역사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3/NTSC
등급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96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79년
출시사컨텐트존
출시일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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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 Audio Commentary By Director
Review
<말론 브란도 Marlon Brando 1950년의 데뷔작인 스탠리 크래머 감독의 "더 맨"에서 난폭한 하반신불구자를 연기했다. 그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자", "비바 자파타!", "줄리어스 시저", "워터프론트"에서의 연기로 4년 연속으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는 워터프론트로 아카데미상, 뉴욕 비평가 협회상, 칸 영화제상을 수상했다.

그는 1970초반에 극단적으로 다른 2개의 배역에서 놀라운 연기를 했다.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에서의 주인공 배역의 강력함을 묘사함으로써 그는 두 번째로 아카데미 상을 받았지만, 미국 원주민의 입장에서 반대한다는 이유로 수상을 거부했다.

그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파라에서의 마지막 탱고"에서 중년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탐구로 모두의 격찬과 더불어 또 한번 오스카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오랜 시간의 공백 후에 브란도는 1989년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는데, "드라이 화이티 시즌"으로 또 한번 오스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 수상

1979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1980년 영국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 남우조연상 수상.
1980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감독상, 남우조연상, 음악상 수상.
1980년 아카데미 8개 부문 노미네이트, 최우수 촬영상과 음향상 수상.
2001년 칸느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지옥의 묵시록: 리덕스)

총 5시간의 초판, 6개월의 디지털 편집과 사운드 믹싱
테크놀로지가 이룩한 사운드와 영상의 완벽한 복원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말대로 [지옥의 묵시록: 리덕스]는 디렉터스 컷이 아니다. 감독과 편집자는 단지 1979년의 원작에 삭제된 몇 장면을 덧붙이는데 그친 것이 아니라, 상영 판이 아닌 원래 필름을 디지털로 재편집하고 사운드를 디지털로 리마스터링 했으며 Dye Transfer 작업을 통해 필름의 색감 또한 다시 손질했다. 새로운 장면들을 재 녹음하기 위해 여섯 명의 배우들을 불렀는데, 1979년 개봉 당시 자신이 등장했던 장면이 삭제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록산느 역의 배우 오로르 클레망은 누구보다도 먼저 감독과 편집자에게 달려가 도움을 주었다. 길이 125만 피트, 총 5시간이라는 거대한 분량의 필름을 새로 편집한다는 것은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였지만 결국 6개월 간의 작업을 통해 완성되었다.

코폴라 감독은 몇 해 전 [지옥의 묵시록]을 TV로 보면서 당시엔 매우 난해했던 영화가 20여 년이 흐른 후에는 관객이 따라갈 수 있는 영화로 변모했다는 사실에 놀랐고, 주제가 확실히 드러날 수 있는 방식으로 영화를 새롭게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험난한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고 관객과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지만 아쉽게도 개봉 당시 부득이하게 잘려 나갈 수 밖에 없었던 [지옥의 묵시록]은 테크놀로지의 힘과 새로이 덧붙인 53분의 에피소드로 인해 더욱 풍부하고 명료해진 주제의식과 이야기, 깊고 웅장한 영상과 사운드를 가진 영화로 회귀(Redux)했다.


> 감독 및 배우소개
**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Francis Ford Coppola (1939.04.07 ~ )
아버지 카마인 코폴라는 관현악단 지휘자였다.(후에 아들이 감독으로 출세하자 영화음악가로도 활동했다) 홉스틀러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하다가 캘리포니아 대학으로 옮기면서 영화로 바꾸었다. 학생 시절에 이미 소형영화들을 감독했고, 미국 'B'급 영화의 거장 로저 코만(Roger Corman) 감독 밑에서 실력을 쌓았다. 66년에 < You're A Big Boy Now >라는 영화로 감독데뷔를 하며 상당한 인정을 받았다. 계속해서 < Finian's Rainbow >(68), <빗속의 여인(The Rain People)>(69) 등의 수작을 발표했으나, 시대를 앞서가는 연출감각 탓인지 흥행은 신통치 못했다.

70년에는 <팻튼 대전차 군단(Patton)>의 각본을 맡아 에드먼드 H.노스와 함께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했고, 마침내 71년 마리오 푸조의 베스트 셀러 <대부>의 연출이 그에게로 돌아왔다. <대부>의 대성공으로 예술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독자적인 위치를 확보한 그는, 자기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지금까지 고집해오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들은 굴곡이 심하다.

그에게 아카데미 작품상(직접 제작을 했다), 감독상, 각색상의 3개를 안겨준 <속 대부(The Godfather Part II)>(74), 칸느 영화제 그랑프리를 차지한 도청 소재의 영화 <컨버세이션>(74), 40년대 자동차 설계가 프레스튼 턱커의 일대기 <터커>(88) 등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에 뮤지컬에 도전한 <마음의 저편>(82), 복고풍의 드라마 <코튼 클럽>(84) 등은 혹평과 팬들의 외면을 받아야 했다. 코미디에 도전한 <페기 수 결혼하다>(86)는 캐슬린 터너와 니콜라스 케이지의 열연이 그의 별볼일 없는 연출을 살려주었다는 평을 감수해야만 했다.

79년도 칸느 영화제 그랑프리를 받은 <지옥의 묵시록(Apocalypse Now)>은 월남전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리면서도 형이상학적인(정신분석 또는 철학적인) 접근을 시도하여, 지금도 그 작품성에 대해서 논란이 남아있을 정도이다. 또한 청소년 드라마인 <아웃사이더>(82), <럼블 피쉬>(83)는 그의 진지한 연출에도 불구하고 과연 청소년들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린 작품이냐 하는데 에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

90년에 야심적으로 공개한 <대부 3>가 실패로 돌아가자 상당히 실망을 했다. 그러나 <드라큐라>를 원작에 충실한 정통파 공포영화를 목표로 호화배역으로 그려졌다.

** 배우: 말론 브란도 Marlon Brando (1924.04.03 ~ )
정말로 비대한 덩치에 유난히 괴벽스러운 사람으로서 세상을 떠난 말론 브랜도. 그의 말년의 행동들은 전후 배우의 표준으로 여겨졌던 젊은 시절의 명망을 무색하게 만들었으며, 그 표준에 그 자신조차 미달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1950년부터 1972년까지 그의 영예로운 전성기 동안 그는 전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영화배우로 자신을 각인시켰다.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태어난 브랜도에게는 누이가 둘 있었고 부모는 알코올중독자였다. 아버지는 집에 없는 적이 많았고 예술적인 성향을 지닌 어머니는 술에 취한 채 무너져 있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1943년에 고등학교에서 퇴학당하고 다친 무릎 때문에 군대에도 입대하지 못하자 그는 누이들과 함께 뉴욕으로 떠났다. 부분적으로는 그의 미래에 대한 아버지의 낮은 기대에 본때를 보여 주겠다는 의도도 있었다.

뉴욕스쿨의 드라마 워크숍에 등록한 그는 스텔라 아들러에게 연기를 배웠는데, 그녀는 스타니슬라브스키의 연기론을 적용하여 연기에 진정성을 불어넣기 위해 중요한 감정적 경험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배우의 능력을 강조했다. 브랜도는 진정한 자신의 스타일로는 아니더라도 자신을 이끌어 줄 영향으로 그 '메소드 연기 법'을 채택하고, 1944년에 「아이 리멤버 마마」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데뷔했다. 굉장한 평가가 이어지면서 할리우드로 오라는 제안들이 있었지만 장기적인 계약에 따르는 제한들 때문에 모두 거절했다.

그러나 6년 후에는 그도 뜻을 굽히고 신체가 마비된 군인들의 이야기인 「맨(1950)」으로 장편 영화에 데뷔했다. 그 후 그는 연극 무대를 버리고 영화로 방향을 돌려 그때까지 어떤 배우들도 관객에게 선보인 적 없는 가장 비범하고 자극적이며 어려운 연기들을 보여 주었다. 1950년대 초의 작품들만 보아도 그에게 첫 아카데미후보의 영예를 안겨 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51)」와 「혁명아 사파타(1952)」, 「줄리어스 시저(1953)」, 「위험한 질주(1953)」 그리고 처음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게 한 「워터프론트(1954)」가 포진하고 있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 브랜도는 박스오피스의 금광이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가 영화계에서 출연료를 가장 많이 받는 배우였다는 점이고, 1962년에는 「바운티 호의 반란」 한 편에 125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출연료를 받으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렇게 높이 평가된 상업성은, 일반적으로 그에게 주어지던 '진지한 예술로서의 연기'의 선구자라는 인정과 더해지면서 압박감으로 작용했고, 결국 그가 변덕스럽고 이상한 행동을 하도록 몰고 갔다. 그런 그의 행동은 영화 제작 과정을 와해시키거나(「애꾸눈 잭(1961)」) 동업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고, 브랜도가 다양한 욕망들을 -특히 음식과 여자들- 채우기에 급급하여 자신의 비범한 재능을 발전시키기는커녕 자신을 낭비하고만 있다는 인식을 퍼뜨렸다.

브랜도라는 '브랜드' 되살리기
1960년대의 상업적으로 실패한 일련의 영화들(「어글리 아메리칸(1963)」, 「체이스(1966)」)과 함께 그러한 비판적인 견해는 더욱 확고히 뿌리내렸다. 그러다가 브랜도는 마리오 푸조의 소설을 영화화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대부(1972)」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 그가 연기한 돈 콜레오네라는 인물은 즉각 아이콘의 위치에 올랐고 그에게 또 하나의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안겨 주었다. 브랜도는 아카데미상을 받기를 거부함으로써 할리우드의 많은 영화계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그러나 1972년은 뭐니뭐니해도 그의 가장 의미심장한 연기라 할 만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로 가장 기억에 남을 것이다.

말년의 활동은 간헐적이었다. 주로 우스꽝스럽고 지나치게 많은 출연료를 지불한 역할(「슈퍼맨(1978)」, 「포뮬라(1980)」, 「크리스포터 콜럼버스(1992)」, 「닥터 모로의 DNA(1996)」)이나 그의 연령과 아웃사이더라는 위치를 잘 살린 좋은 역할들(「미주리 브레이크(1976)」, 「지옥의 묵시록(1979)」, 「프레쉬맨(1990)」)이 조금 있었고, 텔레비전 미니시리즈 「뿌리(1979)」의 한 에피소드에도 출연해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그의 생애 마지막 10년-떠들썩하게 보도된 그의 딸의 죽음까지 포함하여-을 관통하는 주제는 바로 낭비였다.

그의 실망스러운 선택과 천재의 기벽을 알면서도, 동시에 우리는 브랜도가 연기예술에 지반을 뒤흔드는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의 표준으로 우뚝 선 그는, 미국 특유의 연기 유파뿐 아니라 미국 특유의 남성상-남성적 특징과 여성적 특징을 조화시키고 거기에 계급의식까지 더한-이 자리할 하나의 우주를 창조해 냈다.

[수상내역]
1989 제3회 도쿄영화제 남우주연상
1973 제8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1973 제38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1973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
1973 제45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1961 제9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황금조개상
1955 제2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1954 제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1954 제20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1953 제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1952 제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1952 제5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 줄거리

베트남 전에 참가하고 있던 윌라드 대위는 정신이 이상해져 캄보디아 정글에 숨어 자신을 신으로 섬기는 마을을 만들었다는 커츠 대령을 찾아나서는 특수 임무를 맡게 된다. 서핑 광과 사진사로 이루어진 팀을 이끌어 커츠의 행방을 찾던 윌라드 대위는 참혹한 전쟁의 참모습과 커츠 대령의 행적을 추적하는 사이 심리적인 혼란에 빠지게 된다. 점점 광기가 서려가는 대원들과 함께 마침내 커츠의 마을을 찾아내지만 그의 임무는 커츠를 찾아내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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