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고향 (별들의 故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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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고향 (별들의 故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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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이장호
출연 신성일  안인숙  윤일봉  백일섭  전원주  하용수 
장르 드라마   로맨스   한국영화  
더빙한국어
화면비4:3 (풀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모노
지역코드3/NTSC
등급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06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74년
출시사무비플렉스
출시일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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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수상정보

제11회 백상예술대상 (1975) 영화 기술상 장석중 Winner
제13회 대종상 영화제 (1974) 신인상 이장호 Winner


* 감독소개

이장호 1945.1.16

1950년 서울 금화국민학교 입학, 한국전쟁으로 부산으로 피난, 부산국민학교 1학년에 입학했다. 1952년 덕수국민학교 1학년으로 재입학, 1964년 서울중.고등학교 졸업. 1966 홍익대학교 건축미술학교 중퇴.

1965년, 영화검열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신상옥 감독의 신필름에 입사, 8년간 연출부 생활을 하면서 영화 연출을 수련했고, 1971년 '민족극단'에 입단했다.

1974년, 당대 최고의 신문 연재 소설이었던 최인호의 〈별들의 고향〉 판권을 확보, 이 영화화로 첫 감독 데뷔했다. 최인호와는 어려서부터 친구였다. 데뷔작은 4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 성공을 거두면서 대종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다.

1975년 하길종, 변인식, 김호선 등과 함께 '영상시대'를 조직하여 신영화 운동을 전개했다. 이때 두 번째 영화인 〈어제 내린 비〉(75) 역시 관객 16만 명 이상 끌어모으며 성공했다.

하지만, 1976~79 대마초 흡연 혐의로 문공부에 의해 감독직 박탈당하기도 했다. 당시 군사정권은 ‘대마관리법’이라는 이름으로 대중 예술인들에게 ‘활동 정지’ 라는 가혹한 처분을 내리고 있었고, 수사관 앞에서 “오래 전에 호기심으로 한 번 피워 보았다”고 말한 것이 빌미가 되어 4년 가까이 활동을 중지 당한다.

1979년 12월, 활동 정지가 풀린 그는, 다음해 최일남의 소설 〈우리들의 넝쿨〉을 영화화한 〈바람 불어 좋은 날〉(80)을 발표, 1980년대 한국영화 리얼리즘의 신호탄이 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재기한다.

1984년 독립 제작사'이장호 워크샵' 설립, 1986년 '판영화사'를 설립했다.

1981년 〈어둠의 자식들〉, 1984년 〈바보 선언〉 등으로 시대문제를 제기했고, 〈무릎과 무릎 사이〉(84) 〈어우동〉(85)으로 이어지는 상업영화를 제작했고, 판영화사를 차린 그는 1986년 〈이장호의 외인구단〉으로 대흥행을 기록한다. 이때 번 돈으로 이듬해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를 제작했다.

1992년 〈명자 아끼꼬 쏘냐〉(92)는 젊은 관객들의 관심 밖에 있던 소재였고, 95년의 〈천재 선언〉은 별다른 동기가 없이 〈바보 선언〉을 추억하는 영화였어요고 그는 고백한다.


* 줄거리

첫 사랑에서 사내에게 버림받은 경아(안인숙 분)는 천성의 밝음과 명랑성으로 슬픔을 이겨내고 중년의 이만준(윤일봉 분)의 후처로 들어간다. 그러나 임신했던 과거때문에 헤어지게 되고 술을 가까이하게 되어 동혁(백일섭 분)이라는 남자에 의해 호스테스로 전락하게 된다. 문호(신성일 분)라는 사람좋은 화가를 알게 된 경아는 곧 그와 동거 생활을 하게되나 심한 알콜 중독 증세와 자학에 빠진 문호는 그녀를 다시 사랑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새벽이 되도록 경아의 잠든 모습을 지켜보다가 가지고 있던 돈을 경아의 머리맡에 놓아두고 방을 빠져나오고 만다. 그리고 일년이 지난 어느 눈내리는 밤에 길거리에서 발견되는 어느 젊은 여자의 죽음으로 하여 착하고 천진하고 명랑했던 경아의 짧은 생애는 무책임한 이 도시의 우리들 앞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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