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범죄 (Indagine Su Un Cittadino Al Di Sopra Di Ogni Sospe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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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범죄 (Indagine Su Un Cittadino Al Di Sopra Di Ogni Sospe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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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엘리오 페트리
출연 지안 마리아 블론테  플로린다 볼칸  세르지오 트라몬티  오라지오 올랜도  아르투로 도미니치 
장르 드라마  
더빙이탈리아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1.85:1
사운드돌비디지털 스테레오
지역코드3/NTSC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12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70년
출시사A&A 필름
출시일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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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Review
성공한 로마의 경찰 간부 킬러는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혀 있는 인물로 매저키스트(피학대 음란광) 성향이 있는 그의 정부 아우구스타 테르찌와 살인 유희를 즐긴다. 이들의 살인 유희는 마침내 극에 달해 아우구스타는 킬러를 충동질한다. 실제로 자신을 죽여달라고 주도 면밀한 계획을 세운 킬러는 성교중 아우구스타를 살해하고 느긋하게 샤워를 한다. 자신에게 혐의가 돌아올수 있도록 증거를 무수히 남긴채 그곳을 나서는 킬러. 자신의 높은 지위를 과신한 킬러는 그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던 나머지 자신에게 불리한 정황 증거를 더 만들어 내고 겁에 질린 부하들과 증인들을 우롱한다. 첫번째 용의자인 남편은 곧 무혐의로 풀어주고, 아우구스타가 좋아했던 젊은 사회주의 혁명가 산체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등 자신만의 유희를즐기던 킬러는 경찰간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자신이 범인임을 자백한다.

만인의 존경을 받는 경찰의 한 부장이 몰래 관계를 맺고 있었던 정부를 살해하고, 곳곳에 자신이 범인임을 나타내는 증거들을 일부러 남긴다. 그러나 오히려 그것은 그를 더욱 감싸주는 결과들을 낳고, 누구도 그를 의심하지 않는다. 도대체 권력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이 인간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것인가에 대해서 심오한 의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심지어는 결론도 없다. 과연 주인공은 악마적인 계산을 한 지능범인가? 아니면 단순히 그의 경찰관으로서의 업적에 다른 수사관들의 눈이 흐려진 것인가? 그는 끝까지 체포되지 않을 것인가? 권력앞에 선 인간성의 밑바닥을 해부하고 있으며, 다분히 실험적인 요소가 강한 영화라고 할수 있다.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작품으로 이태리 최고의 영화음악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 선율이 일품이다.






감독 엘리오 페트리
1929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다. 로마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엘리오 페트리는 이탈리아 공산당의 초급간부로 공산당 신문인 ‘우니타’지에서 영화평 쓰는 일을 했다. 이후 다큐멘터리 제작과 카를로 리자니, 푸치니, 디노 리치 같은 이탈리아 감독의 각본을 쓰는 일로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1961년 처음 감독한 <암살>은 초현실주의적 스릴러였는데, 이후 그의 작품들은 씁쓸하고 복잡하고 때로는 그로테스크하기도 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비주얼과 사회적 정치적 우화를 잘 엮어낸 매우 고른 이야기 구조를 지니고 있다. 그의 최고작품으로 평가받는 <10번째 희생자>(1965)는 단지 스포츠 경기를 위해 서로를 죽이도록 훈련된 남자와 여자에 관한 판타지이며, 또 다른 걸작 <완전범죄>(1970)는 한 정부를 살해한 파시스트적 경찰서장을 통해 부패한 권력의 어두운 면을 낱낱이 그려냈다. 이 작품으로 그는 칸영화제 대상과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1977년 발표한 <노동자 계급 천국에 가다>는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도로 제작된 작품이었고, 그 공로를 인정받은 그는 칸영화제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1982년 자신의 고향인 로마에서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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