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On Dangerous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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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On Dangerous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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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니콜라스 레이
아이다 루피노
출연 아이다 루피노  로버트 라이언  워드 본드  안소니 로스 
장르 드라마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1.37:1 Full Screen
사운드돌비디지털 스테레오
지역코드3/NTSC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82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52년
출시사키노필름
출시일20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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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Review
< 감독소개 >

* 니콜라스 레이 (Nicholas Ray)

1911년 8월 7일생. 할리우드 스튜디오 시스템 시절의 거장 니콜라스 레이는 건축을 공부했고 연극계와 라디오 방송에서도 일을 했다. 엘리아 카잔의 조감독을 거쳐 [그들은 밤에 산다]로 데뷔한다. 그는 50년대에 [자니 기타]와 [이유 없는 반항]과 같은 걸작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그의 영화들은 미국에서는 비평적 관심을 끌지 못했으나 프랑스의 '까이에 뒤 시네마'에서는 높이 평가했다. 그 평가는 충분히 들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진다. 가령, 누벨바그의 장 뤽 고다르는 니콜러스 레이를 세계 최고의 감독으로 추앙했다. 즉 "극적 구성은 그리피스 감독([국가의 탄생]), 시는 무르나우 감독([노스페라투] [마지막 웃음]), 미술은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무방비 도시]), 음악은 장 르느와르 감독([위대한 환상] [게임의 규칙])이 최고다. 이 모든 요소가 모인 것인 '시네마'인데, 그 시네마의 최고는 바로 니콜러스 레이다" 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만큼 니콜러스 레이의 영화에는 독특한 완성도의 세계이다. 실제로 [자니 기타]와 같은 서부극에서 독특하게 여성 주인공을 내세워 이분법적인 선과 악이 아니라 여성적인 가치를 지키려는 캐릭터를 보여줬다. 지금까지 전례 없는 이런 설정 속에서 니콜러스 레이는 놀라운 해석력을 뽐냈다. 또한 지금은 박제화 된 청춘의 우상 제임스 딘이 연기가 뭔지를 보여줬던 [이유 없는 반항]은 시네마스코프라는 화면 사이즈의 미학을 발전시키면서 사회의 주변부에 소외된 아웃사이더들에게 시선을 보냈었다. 그것은 외로운 영혼의 고독을 잘 표현했다는 말로 설명될 수 있다. 이제 그를 거장으로 평가하는 데에 주저함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 작품소개 >
현대 사회의 무력한 불안감을 환기시키는, 니콜라스 레이의 또 하나의 걸작 스릴러. <어둠 속에서>는 얼핏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전반과 후반이 나뉘어진 이원적 구성을 갖고 있는 영화다. 전반부에서는 어두운 도시의 거리를 배경으로 고독과 그것의 대응물인 듯한 폭력이 삶의 조건인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가 펼쳐진다. 그러나 주인공 짐이 눈 덮인 북쪽의 시골마을로 걸음을 옮기면 그 때부터는 전반부와는 전반적인 분위기를 달리하는 영화가 된다.


< 줄거리 >

뉴욕 시경 윌슨 형사는 말보다는 주먹을 앞세우는 숱한 범죄자들이 벌벌 떠는 공포의 대상이다. 시골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조사하러 간 윌슨은 복수심과 적의로 살기가 도는 피살자의 아버지, 세상을 너무나 따스하게 보는 살인자의 누이동생, 착란 상태에서 절벽 아래로 투신해 죽는 살인자들을 보면서 자신의 각박하고 살기등등했던 생활을 반추해 본다. 그리고 시골에서 살인자의 눈 먼 동생과 함께 새 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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