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향지로 & 차마고도 - 캄 1,000일의 기록 (2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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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사이앤이미디어
출시일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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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Review
'사랑의 미약' 사향의 향기가 안방에 퍼졌다.

다큐멘터리 'SBS 스페셜-사향지로'가 인류 역사 최고의 사치품인 사향을 찾아 떠났다.

티벳 지역의 히말라야 산맥에 서식하는 사향노루에서만 얻을 수 있는 사향은 로마에서부터 조선까지 시대와 공간을 가로지르는 물건. 클레오파트라-양귀비-황진이가 사용했다는 사향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비싼 교역품 중 하나이다. 이런 사향의 길을 세계 최초로 '사향지로'가 따라갔다.

티벳 지역의 히말라야 고산지대부터 인도, 중국, 네팔 등 히말라야를 중심으로 사향 이동 과정의 과거와 오늘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이국적인 풍광과 히말라야의 아름다움, 수천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사향노루의 방목 과정과 비밀 길 등은 시청자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한 변함없이 사향노루를 키우며 히말라야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과는 다르게 정치와 문명이 만들어 놓은 보이지 않는 국경 때문에 건널 수 없게 된 사향길은 현대 문명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최근 중국은 중화경제권의 부흥과 인도양 진출을 위해 '사향지로'를 현대식 교역루트로 변환하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인류 역사 최고의 사치품인 사향이 교역되었던 길을 보여준 ‘사향지로’는 지난 2006년 SBS에서 방영되어 화제가 된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1000일의 기록'의 제작진이 만든 고품격 다큐멘터리로 '히말라야 교역 6부작' 중 '티벳 소금계곡의 마지막 마방'에 이은 3, 4부에 해당되는 작품이다. 고대 티벳에서 사향노루에게 생산된 사향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를 거쳐 로마제국으로 수출되던 길인 사향지로를 담은 다큐멘터리 ‘사향지로’는 티벳에서 가장 오래된 왕국인 샹슝의 거대한 도읍지 유적을 세계최초로 카메라에 담아 화제가 됐다. 또한 외국인의 출입이 금지된 히말라야 국경의 낭파라를 넘는 무역상의 생생한 모습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줬다.

<사향지로> HD 2부작

역사 속에 사라진 ‘사향지로’의 어제와 오늘, 고대 동서양의 모든 사람들을 매료시킨 향, 사향이 통하던 길을 떠나다.

AD 1세기경부터 로마제국과 서아시아 이슬람 문화권, 티벳, 중국 사이에 활발한 교역이 이루어지던 국제 무역로 '사향지로'가 실크로드에 교역권을 내주고 인류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사향지로'와 흥망성쇠를 함께 했던 사라진 왕국 샹슝과 코카의 전설, 클레오파트라의 향수, 사향에 얽힌 문화의 수수께끼. 그 답을 찾기 위한 SBS 다큐팀의 흥미진진한 추적이 시작된다.

세계 최초 취재! 티벳의 가장 오래된 왕국 샹슝 공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개를 넘는 캐러밴의 생생한 모습

1부. 사향의 전설
클레오파트라, 양귀비, 황진이의 공통점은 단지 시대를 대표했던 '미모'뿐만이 아니다. 공간과 시간을 달리 살았던 이 세 여인이 애용하던 소지품은 다름아닌 '사랑의 미약'이라 불리던 사향노루의 향기. 티벳인 원산지라는 이 사향노루향이 이렇듯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전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2부. 수틀레지 강의 비밀
최근 대도시 유적이 발굴돼 세계 고고학계에서 초미의 관심사가 된, 사라진 티벳의 고대 왕국 샹슝의 미스터리. 샹슝과 코카 왕국은 사향지로를 통해 여러 종교를 한꺼번에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샹슝을 이은 코카는 라다크의 침공으로 멸망을 고하고… 본 프로그램에서는 샹슝 왕국의 도읍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면서 사향지로에서 꽃을 피웠던 코카 왕국의 번영과 멸망을 재조명 한다.

<차마고도 1000일의 기록 ­ 캄(Kham)> HD 2부작

세계 방송사상 최초! ‘차마고도’ 전구간 대탐사
실크로드보다 더 오래된 고대 교역로 ‘차마고도’의 비밀이 풀린다!

중국의 차와 티벳의 말을 교환하는 차마무역이 이뤄지던 옛길, 차마고도(茶馬古道). 중국 윈난성과 쓰촨성에서 생산된 소금과 차를 티베트, 인도 등지로 실어나르던 말 캐러밴의 이동로인 차마고도는 험난한 산악과 협곡 지대를 모세혈관처럼 이어주던 고대의 문명교역로였다. 우리나라 방송 제작진에 의해 역사상 최초로 베일을 벗게 되는, 차마고도를 따라가 본다.

윈난성에서부터 티벳 라사까지의 차마고도 여정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캄의 비경

1부. 차마고도를 찾아서
처음으로 세상에 캄의 존재를 알렸으며, 일본과 조선을 거쳐 차마고도를 따라 티벳의 라사에 들어간, 최초의 서양인인 프랑스의 저널리스트 알렉상드라 다비드넬. 1부에서는 그의 기록을 바탕으로 차마고도를 오가는 마방 캐러밴의 생활을 따라가 본다. 특히, 티벳 고원을 가로지르는 칭짱철도의 개통으로 마지막 차마고도 마방이 해단식을 갖는 장면이 심금을 울린다.

2부. 게사르를 만나다
차마고도 주민의 전쟁 영웅 게사르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1950년 중국에 병합되어 5개 행정구역으로 분할되면서, 지도상에서 사라져버린 캄의 주민 캄파는 차마고도를 오가는 마방으로 생활해 왔다. 나라가 없어진 가운데, 이들은 어떻게 오늘까지 자신들의 전통을 지켜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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