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사무라이 (七人の侍/The Seven Samu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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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사무라이 (七人の侍/The Seven Samu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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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구로자와 아키라
출연 미후네 도시로  시무라 다카시  치아키 미노루  이나바 요시오  미야구치 세이지  카토 다이스케 
장르 액션·모험   드라마   영화제수상작   고전·예술  
더빙일본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4:3 (풀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스테레오
지역코드ALL/NTSC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206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54년
출시일20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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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1. 영화해설 코멘터리(전편)
2. Title
3. Chapters
4. Subtitles
5. Theatrical Trailer
Review
16세기 일본의 막부시대 사무라이를 소재로, 일본 영화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을 전세계에 인식시킨 첫번째 작품.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 수상작. 제작 당시의 상영 시간은 205분이었으나 현재는 141분짜리 필름으로 상영되고 있다. 아키라 감독 자신의 이야기를 빌자면, 그의 영화 중 최고의 조건 하에 가장 만족스럽게 연출된 영화라고 한다. 1960년에 <황야의 7인>이라는 미국 영화로 리메이크되었으며 폭력 미학의 완성이라는 셈 페킨파의 <와일드 번치> 등의 액션 장면의 모태가 되었다.

사무라이라는 직업이 종말을 맞는 16세기 일본에서 도적떼의 습격을 막기위해 사무라이들을 기용하기로 한 농민들과 7인의 사무라이가 계층간, 구성원 간의 갈등, 그리고 계층을 뛰어넘는 사랑과 현실, 그리고 도적 때와의 전쟁에서 사무라이는 죽어가고 전쟁은 승리하지만 ''전쟁에서 이긴 건 사무라이가 아니라 농민''이라는 말과 함께 분할된 공간에서의 상반된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에 쓰인 공통적인 모티브로 원형 구도와 경계를 통한 분할은 영화를 시종일관 긴장된 화면으로 이끌고, 마지막의 전쟁 장면은 카메라의 위치나 앵글 등이 뛰어나서 요즘의 어떤 영화에 뒤지지 않는다.

이 작품을 완성시키기 2년 전, <살다(生きる)>를 만들 때부터 구로사와 아끼라 작품의 시나리오는 공동작업으로 쓰여지게 되었다. 그 전까진 대부분 전문 시나리오 작가 한 명과 그 자신이 직접 참가해 작업했지만, <살다>를 만들 때부터 시나리오계의 베테랑인 小國英雄와 극본계의 떠오르는 새별 橋本忍가 참가해, 구로사와 아끼라와 함께 작업을 했다. 이 차기작이 <7인의 사무라이>였고, 이후부터는 이 두사람 혹은 다른 다수의 작가들이 참여해 완벽한 시나리오를 만들게 된다. 이 영화는 좁은 땅 일본에서도 광대한 배경을 살린 서부극 못지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감독의 신념 하에, 전례없는 호쾌한 대형 시대극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큰 성공을 거두었고, ''대형 액션 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구로사와에 의해 탄생되었다. 당연히 이 작품은 일본영화계에 커다란 경탄을 불러일으켰을 뿐 아니라, 세계를 흥분시키기에도 충분했다. 제일 먼저 미국영화계가 주목을 했고, 6년 후에 이 영화의 판권을 사서 <황야의 7인>이란 서부극으로 재탄생해 세계적인 히트작이 되었다. 흔히들 액션영화의 경우 대형일수록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못쓰지만, <7인의 사무라이>는 일곱명의 성격의 차이까지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고 남성영화로서의 매력도 한껏 표현해냈다. 음악은 <술취한 천사> 이후 계속 구로사와 작품의 음악을 담당한 早坂文雄가 맡았는데, 오케스트라의 박력있는 연주는 영화음악으로써 흠잡을 때 없는 걸작이었다. 구로사와 작품을 이야기 하자면 志村喬와 三船敏郞의 이름이 바로 떠오르고 <7인의 사무라이>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 줄거리

때는 전국시대, 끊이지 않는 전란(戰亂)이 만들어낸 ''노부시''(野武士: 산적 무리)의 횡포에 백성들이 떨고있던 그때.."

주민들은 황폐한 땅에서 어렵게 수확한 식량으로 한해 한해를 넘기는 빈촌에 살고 있다. 이 빈촌엔 보리 수확이 끝날 무렵이면 어김없이 산적들이 찾아와 모든 식량을 모조리 약탈해 간다. 싸워도 애원해도 소용이 없었다.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던 촌장의 결단으로 사무라이들을 모집하는데, 이들은 풍부한 전쟁 경험을 가진 감병위(勘兵衛)를 포함한 7명이었다. 감병위의 지휘하에 마을은 방위태세를 갖추고 전투훈련도 시작한다.

이윽고 산적들의 공격이 시작되어 치열한 사투가 벌어지고 산적들은 전멸한다. 하지만 마을사람들 다수와 7명 중 4명의 사무라이도 목숨을 잃는다. 마을엔 평화가 찾아오고 주민들은 벼농사에 여념이 없다. 노동요를 부르는 백성들을 보면서 감병위는 이렇게 말한다. "또.. 살아남았구나.. 이번도 또, 진 싸움이였구나.. 이긴 것은 저 농부들이다. 우리들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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