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대의 엘리베이터 (Elevator To The Gallows/Ascenseur Pour L'echaf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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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대의 엘리베이터 (Elevator To The Gallows/Ascenseur Pour L'echaf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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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루이 말
출연 잔느 모로  모리스 로네  조르주 푸줄리  요리 버틴  리노 벤추라 
장르 드라마   스릴러   고전·예술  
더빙프랑스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4:3 (풀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모노
지역코드ALL/NTSC
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92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58년
출시사스카이시네마
출시일200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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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Review
젊고 매력적인 아내가 열애에 빠진 젊은 연인과 공모, 나이든 남편을 살해한다는 내용의 최초의 누벨바그 영화로 루이 말의 현대적 스릴러다. 트뤼포의 <400번의 구타>와 고다르의 <네멋대로 해라> 보다 먼저 나온 최초의 누벨 바그 영화로 알려진 전설적인 작품. 젊고 매력적인 아내가 열애에 빠진 젊은 연인과 공모해 부자이고 나이든 남편을 살인한다. 치밀하게 계산된 지능적 완전범죄 후 매력적이고 젊은 두 연인은 재산을 갖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 흔히 삼각관계와 완전범죄가 개입된 스릴러에서 발견되는 가장 낯익은 내러티브이지만, 25세의 재기충천한 루이 말은 이 진부한 소재를 매우 세련된 독창적 감각과 냉혹한 미장센으로 풀어낸다. 사람들이 다 아는 이야기를 전제로 자초지종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그 대신 루이 말은 우연적 상황의 세부에 카메라를 아주 차갑고 우아하게 들이댄다. 살인 증거가 될 밧줄을 숨기려고 범죄의 현장에 가려다 엘리베이터에 갇힌 젊은 정부 줄리앙이 라이터로 불을 밝히며 보내는 공포스러운 순간들. 줄리앙을 기다리며 파리의 한적한 밤거리를 방황하는 플로랑스. 줄리앙의 차를 훔치고 객기를 부리다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젊은 연인의 이탈적 행각. 그리고 줄리앙의 작은 첩보용 카메라가 중요한 순간을 증언한다. 루이 말의 다른 영화들에서도 이탈적인 주인공역을 맡은 모리스 로네의 깨끗하고 멋진 제스처연기, 파리 밤거리를 헤매며 불안과 복잡한 내면심리를 격조높은 표정과 화면밖 목소리로 재현해내는 잔느 모로의 연기 역시 일품이다. 밀 데이비스의 즉흥 재즈 선율은 영화의 긴장감과 이탈정서를 우아하게 받쳐줌으로써 공감각적 효과의 극대치를 보여준다. 한국에서 검열 스캔들을 일으킨 <데미지>의 감독인 루이 말은 사회 관습의 토대를 뒤집는 비순응주의자적인 영화들인 <연인들>, <라꽁브 뤼시엥>, <안녕 친구들> 등으로 유명하다.

** 줄거리

무기 상인 시몽 카라라(Simon Carala: 쟝 월 분)와 동업을 하는 쥴리엥 타베르니(Julien Tavernier : 모리스 로넷 분)에는 카라라의 부인 플로랑스(Florence Carala: 쟌느 모로 분)와 사랑에 빠진다. 쥴리엥은 카라라를 죽이고 그것을 자살로 가장시킨 후, 플로랑스와 도피하기 위해 약속 장소로 가려한다. 그러나 차를 타려는 순간, 완전 범죄를 위해 카라라 사무실로 가려고 건물 외벽에 걸어 두었던 밧줄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제거하기 위하여 다시 건물로 돌안 간 쥴리엥은 경비원이 전기를 차단하는 바람에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만다. 그러는 동안, 꽃집 아가씨 베로니크(Veronique: 요리 베르틴 분)와 그녀의 애인 루이(Louis: 죠지스 포율리 분)는 쥴리엥의 차를 타고 도망간다. 쥴리엥을 기다리던 플로랑스는 루이가 몰고 가는 쥴리엥의 차를 보게 되고, 쥴리엥이 다른 여자와 떠났다고 오해하면서도 밤새 쥴리엥을 찾아 다닌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루이와 베로니크는 쥴리엥의 코트, 권총, 마이크로 사진기를 발견하고, 메르세데스를 탄 독일인 관광객과 속력 경주를 벌이게 된다. 그것을 계기로 트라프 모텔에 든 루이와 베로니크는 쥴리엥 타베르니에 부부 행세를 하면서 독일인 뱅커 부부(Madame Bencker: 엘가 앤더센 분)와 저녁 시간을 보낸다. 함께 술도 마시고, 전쟁 이야기를 나누고, 마이크로 사진기에 남은 필름으로 사진을 찍으면서도 뱅커 부부는 루이와 베로니크의 신분을 의심한다. 새벽녁 그 곳을 일찍 떠나고 싶은 루이와 베로니크 앞에 권총을 든 뱅커의 갑작스러운 출현으로 루이는 얼떨결에 뱅커 부부를 죽인다. 파리로 되돌아 온 루이와 베로니크는 겁에 질려 약을 먹고 자살을 기도 한다. 한편 폭풍우 치는 거리를 쥴리엥을 찾으며 헤매던 플로랑스는 우연히 쥴리엥의 친구 슈베르니에(Subervie: 플릭스 마텐 분)를 만나고, 새벽녁에 신분증이 없다는 이유로 경찰에 연행된다. 그 곳에서 트라프 모텔 사건을 담당하는 세리에 경감(Inspector Cherier: 리노 벤츄라 분)을 만나, 토요일 밤 쥴리엥이 여자와 차를 타고 간 것을 보았다고 증언한다. 경찰은 트라프 모텔의 살인범으로 쥴리엥을 수배했고, 그의 사진과 함께 그 사건을 다룬 기사가 신문 1면을 장시했다. 일요일 아침, 쥴리엥의 사무실을 수색하려는 형사들이 건물에 들어오는 틈을 타, 쥴리엥은 밤새도록 갇여 있었던 엘리베이터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고, 경찰들은 카라라의 사체를 발견한다. 경찰에 연행된 쥴리엥은 트라프 모텔 살인 사건을 부인하고, 엘리베이터에 갇혀 있었다고 하지만 심문은 계속된다. 심문을 통해서 쥴리엥의 구속을 알게 된 플로랑스는 루이와 베로니크를 찾아가 그들이 모텔 살인범임을 확인하고 고발한다. 그러나 쥴리엥을 범인으로 지목했다는 기사를 읽은 루이는 그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기로 하지만, 유일한 증거가 되는 독일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없애기 위해서 모텔 사진부로 되돌아간다. 인화지에는 루이가 독일인의 살인범임을 증명하는 독일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나타나고 쥴리엥과 플로랑스가 서로 연인 사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나타난다. 그곳에는 상황의 전모를 눈치챈 세리에 경감이 미리 기다리고 있었고 관광객의 살인범으로 루이를, 카라라 살인범으로 쥴리엥을 체포한다. 교수형을 면했지만, 적어도 5년의 감옥살이를 해야한다는 세리에 경감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플로랑스는 쥴리엥과의 사랑을 독백한다. 트럼펫 소리를 뒤로 하고 영화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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