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7인 (Operation Day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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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7인 (Operation Day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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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루이스 길버트
출연 티모시 바틈스  마틴 쇼 
장르 액션·모험   스릴러   고전·예술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4:3 (풀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스테레오
지역코드3/NTSC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118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76년
출시사마이다스
출시일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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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 Cast & Crew (출연진/제작진 소개)
- Photo Gallery (사진모음)
Review
추억의 명화이다. 체코슬로바키아에 주둔한 독일군 사령관을 암살하기 위해 영국군 병사들이 잠입한다. 그들은 체코에서 레지스탕스 운동을 펼치던 체코인들. 우여곡절 끝에 암살은 성공하나 독일군은 피의 보복을 펼치고 암살 요원 중 한 명이 배신한다. 어둡고 우울하게 찍은 부다페스트 거리, 무겁고 장중한 음악, 격렬한 총격전과 비극적 최후 등이 썩 잘 어우러져 명절 때면 TV 특선 영화의 단골 프로그램이 된 영화. 10대 시절 티모시 보텀스를 좋아하며 자랐던 30대에게는 아련한 추억 같은 작품. 또 봐도 재미있다.

<새벽의 7인>은 1976년에 제작되어 바로 국내에도 개봉되었던 추억의 전쟁드라마이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활동했던 레지스탕스의 활약상은 실화였고, 그 실화를 소설로 쓴 사람은 앨런 버제스이다. 그와 로널드 하워드에 의해 구성된 스토리는 자못 영웅적인 저항과 삶과 죽음이 무엇인지 절절하게 전하는 바가 있었다. 티모시 보톰스, 마틴 쇼, 조스 애클랜드 등 선굵은 전쟁영화에 단골로 나오던 이들 배우들은 비장한 최후를 맞는 비극적인 연기로 열연하며 국내 편들에게도 깊은 감흥을 주었다. 전편에서는 악의 화신으로 묘사된 나치독일의 총사령관 하이드리히를 암살하기 위한 암호명 "새벽 Daybreak"라는 임무를 맡은 레지스탕스의 작전을 보여주고, 후편에서는 나치독일군에게 쫓겨서 결국 인생의 마지막 새벽까지 지하에서 저항하다가 7인의 레지스탕스가 결국 삶을 마감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배신과 저항, 실제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존재했던 소재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미학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영화이다. 감독 루이스 길버트는 007 제임스본드 시리즈 중 몇 작품을 연출했던 바 있다.

* 줄거리

얀 쿠비스 상사(티모시 보톰스)와 카렐 쿠르다 상사(마틴 쇼) 등이 이끄는 체코 레지스탕스 대원들은 은밀히 암살 계획을 세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히틀러의 나치즘과 야만적인 유럽 침략을 지휘한 독일군 총사령관 하이드리히을 죽이려는 것이다. 작전 암호명은 "새벽 Daybreak." 암살 계획의 첫 시도는 실패하지만, 마침내 얀과 카렐이 이끄는 대원들은 그에게 총격을 가해 죽인다. 일단 작전은 성공했지만, 이로써 끝난 것이 아니다. 이제 이들은 본거지로 돌아가면서 나머지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그러나 레지스탕스 전선의 내부에서 누군가 배신자가 나와 이들을 밀고하자, 얀과 카렐의 대원들은 나치독일군의 추격을 받게 된다. 숫적 열세와 불리한 공간을 극복하지 못한 이들은 7명이 살아남아 성당에 집결한다. 성당의 신부들과 수녀들의 도움으로 이들은 독일군에 대항한다. 그러나 강력한 화력에 밀려 차례차례로 죽고 만다. 마침내 생존자는 2명뿐이지만, 이들은 항복하지 않는다. 지하실로 숨어든 이들이 끝까지 저항하자, 나치는 이들의 저항을 무력화하기 위해 지하실로 물길을 돌려 수장시키려 한다. 물길이 점차 지하실을 채우고, 무릎, 허리, 어깨까지 차오른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이 두 사람은 말없이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무엇인가 결심을 교환한다. 물길은 어느덧 턱에 차오르고, 이들은 로 껴안으며 상대의 머리에 서로 총을 겨눈다. 그와 함께 새벽의 창공을 찢는 총소리가 울려퍼지고, 이들은 장렬한 최후를 마친다. 그리고 영웅적인 죽음의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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