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The Draughtsman`s 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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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The Draughtsman`s 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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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새상품
감독 피터 그리너웨이
출연 안소니 히긴스  자넷 수즈만 
장르 드라마   스릴러   컬트   고전·예술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1.66:1 (와이드스크린)
사운드돌비디지털 모노
지역코드3/NTSC
런닝타임103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1982년
출시사프리미어
출시일20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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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Review
우리에게는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녀의 정부>로 알려져 있으며,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시도로 유명한 작가 감독 피터 그리너웨이의 작품. 17세기 영국 귀족의 정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 성과 탐욕에 관한 이야기. 화려한 의상과 잘 조형된 건축물 그리고 경쾌한 음악과 함께 클래시칼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피터 그리너웨이는 지난 세기의 회화적 전통을 영화 작업에 승화시킨 감독으로 귀족적인 분위기와 대칭적인 구도를 살려낸다. 다만 시대 착오적인 타입은 아니며, 귀족적인 고급 문화에 대한 조롱도 함께 한다. 또한 영상어법 자체가 어떤 기호와 상징을 숨기고 있는 타입이라 현대 기호학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이 영화에서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미스터리와 난데없이 끼어드는 판타지 스타일의 에피소드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영화는 끝나고 어쩌면 속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왜 '제도사'의 지배에 순순히 성적 유린을 허용하는지, 그리고 왜 '제도사'가 귀족들의 음모에 의해 죽어야 하는지, 확실한 어떤 단서도 제공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허탈함을 채워줄 갖가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 줄거리

나를 가져도 좋으니 내 정원을 그려주오!"

1964년 여름 영국 켄트주 한 귀족의 영지. 왕정복고 시대 직후의 오만한 귀족들은 자신들의 집과 정원, 재산을 뽐내기 위해 화가를 고용하는 것이 관례였다. 귀족인 허버트 부인은 재능있으나 콧대가 높은 젊은 풍경 화가 네빌 씨와 특이한 계약을 맺는다. 자기 남편이 부재한 동안 남편의 영지를 열 두장의 그림으로 그려주는 대신 상당한 보수와 화가가 원할 때마다 성관계를 갖는다는 것. 허버트 부인은 소원해진 남편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그 그림들을 선물로 주려 한다고 말한다.

네빌은 그림에 포함되는 장소마다 엄격한 통제력을 행사하면서 꽉짜인 일정표대로 그림에 전념하는 한편 다분히 모욕적인 태도로 허버트 부인과의 성관계를 즐긴다. 그러나 네빌이 그림을 그리는 동안 허버트 부인의 사위인, 오만한 독일 귀족 탈만 씨가 작업을 주시하면서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는 통에 네빌과 자주 입씨름을 하게 된다. 그림이 진전될수록 네빌은 전날에는 없었던 물건들 - 정체 불명의 셔츠, 이층 창턱에 걸쳐진 사다리 등 - 이 정원 여기저기에 놓여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보이는 것은 정확히 그대로 묘사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진 네빌은 투덜대면서도 이것들을 모두 그림속에 포함시킨다. 어느날 물에 빠진 허버트 백작의 시체가 영지 안에서 발견되고, 허버트의 딸 탈만 부인은 네빌에게 접근하여 그의 그림속에 살인과 관련된 각종 암시가 들어 있으며, 이는 화가가 살인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지적해준다.

"과연 누가 백작을 죽였을까?"

네빌은 탈만 부인의 지적을 무시하지만, 탈만 부인은 네빌을 보호해준다는 핑계로 그와의 성관계를 요구하고, 네빌은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 열 두 장의 그림을 모두 마친 네빌은 잠시 영지를 떠나지만, 허버트 백작의 시체가 발견되었던 정원의 한 구석을 열 세 번째의 그림으로 그리기 위해 다시 돌아온다. 그는 허버트 부인에게 화해를 청하고 그녀와 다시 정사를 가지는데, 이 자리에 나타난 딸과 허버트 부인의 입을 통해 사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영지를 상속할 후손이었다는 실토를 듣게된다(탈만은 생식능력이 없었다). 저녁 어둠 속에서 그림을 마치려고 서두르는 네빌 앞에 복면을 쓴 귀족들이 나타나고 이들은 네빌을 실컷 모욕한 후 마침내 그를 살해한다. 그러나 정작 허버트 백작을 누가 죽였는가는 끝까지 미궁에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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